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10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서비스 21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유저 혜택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온라인 농구 게임의 최장수 라이브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길거리 농구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감성을 구현한 것은 물론 간편한 조작 및 역할 분담 대전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글로벌 진출 및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리즈를 확대하며 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21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헤어 상하의 신발 등이 포함된 패키지 아이템을 접속 보상으로 증정한다. 또 최고급 캐릭터 '마제스티 프리미엄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