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서태건)는 3일 '2025년 자체등급분류 재택 모니터링단' 활동을 마쳤다.
올 11년차를 맞은 이번 모니터링단은 지난 4월 약 200명 규모로 출범했다. 이후 활동 기간 11만 7000건의 게임을 점검했다.
게임위는 이 같은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등급 부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필요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약 7000건의 등급 부적정 게임에 대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