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주가가 장중 15% 넘는 급등세를 보이는 등 상승했다.
3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19%(115원) 오른 23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개장 직후 점차 상승 곡선을 그리더니, 오전 11시경 최고 2580원까지 급등했다. 이후 등폭을 줄이며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는 지난 2일 신작 설명회를 갖고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과 '프리스타일2 풋볼'을 앞세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