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친 넷마블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7일 넷마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500원(8.12%) 하락한 5만 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낙폭을 점차 키웠다. 이후 특별한 반등 없이 추이를 유지하며 거래를 마쳤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3분기 실적으로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7.5%, 영업이익은 38.8% 개선된 수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