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재취업 포기...
- 작성자
- 재취업준비생
- 작성일
- 2024-08-22
- 조회수
- 2448
- 좋아요 수
- 0
몇 개월 뒤 충북쪽으로 이사가 예정되었습니다.
운전면허증은 있지만 차가 없고, 정확한 주소를 아직 몰라 주변의 대중교통을 찾아볼 방법이 없어서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사실상 퇴직입니다.
2015년도 3월에 처음 취업을 했었지만 매 회사 이직할 때마다 공백기가 있어서 경력은 5~6년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이직할 회사를 아직 안 구해놓고 지금 회사를 퇴사하는 걸 그리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재취업하기 힘듭니다...
뭐, 제 경우 대부분 회사가 도산하여 제가 원치 않던 퇴사를 한 것이지만...
그리고 여기서 진중하게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경증 뇌병변 장애인이라서 도산하지 않고 직접 퇴사한 회사들은 모조리 통념상 전해지는 '건강상의 개인사유로 퇴사'를 정말로 했었습니다...
자진퇴사한 기업 중 하나는 누구나 알만한 중견기업이었는데... 초봉은 높았지만 연봉협상에 되게 인색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다녔으면 지금쯤 과장은 되었을 것 같군요...
아무튼 전 여기까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운전면허증은 있지만 차가 없고, 정확한 주소를 아직 몰라 주변의 대중교통을 찾아볼 방법이 없어서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사실상 퇴직입니다.
2015년도 3월에 처음 취업을 했었지만 매 회사 이직할 때마다 공백기가 있어서 경력은 5~6년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이직할 회사를 아직 안 구해놓고 지금 회사를 퇴사하는 걸 그리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재취업하기 힘듭니다...
뭐, 제 경우 대부분 회사가 도산하여 제가 원치 않던 퇴사를 한 것이지만...
그리고 여기서 진중하게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가 경증 뇌병변 장애인이라서 도산하지 않고 직접 퇴사한 회사들은 모조리 통념상 전해지는 '건강상의 개인사유로 퇴사'를 정말로 했었습니다...
자진퇴사한 기업 중 하나는 누구나 알만한 중견기업이었는데... 초봉은 높았지만 연봉협상에 되게 인색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다녔으면 지금쯤 과장은 되었을 것 같군요...
아무튼 전 여기까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