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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회의감이 듭니다.

작성자
정답이있다면 알려줘
작성일
2024-08-21
조회수
1747
좋아요 수
0
대학 졸업하고 이리저리 방황 하다 우연히 게임 캐릭터 모델링 작업 영상 보고
3D 모델링 배워보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만약 학원을 열심히 반 년동안 다녔는데 장애(청각,언어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로 인해 회사에 다 탈락한다면
그동안 들인 돈과 시간이 낭비 되는 거잖아요. 장애인 채용공고 있어도 제가 거기에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제가 지원할 때쯤에 없어질수도 있고요,,,, 그럼 그 미래에선 지금의 선택이 인생의 큰 후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더 힘듭니다...

제 인생은 뭘까요 제가 장애만 안가졌으면 인생 조금이라도 편했을텐데 그냥 다 포기하고 고용공단에서 잡아주는 생산직같은 일자리나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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