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백수 삶의 동력을 잃었다 작성자 mzmzzmmzzm 작성일 2024-07-10 조회수 2275 좋아요 수 1 시동도 안걸리고 기름도 없고 타이어 빵구에 유리창도 다깨져서 빗물까지 다이렉트로 쏟아진다물에 젖은 생쥐 꼴로 이곳저곳 기웃거려봤자 돌아오는 것은 냉대 뿐... 나에게 돌을 던져라 대가리 맞춰서 깨는 사람 복 받을 것 목록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