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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광탈하는 친구들 조언이다.

작성자
NV_44579***
작성일
2024-06-27
조회수
2752
좋아요 수
12
한탄스런 마음에 글을 쓴다.

면접가서 떨어지는건 본인성향에 맞는 PR문제라 조언하기 힘들다
하지만 서류단계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도 떨어지는 대다수의 면접자들에게 조언을 한다.

나는 업계에서 이력서 제출하고 서류합격을 기다리는 행위를 딱 한번만 했다.
신입때였고 이후 모든 이직은 전부 추천이었기 때문에 면접만 봤지 이력서나 포폴을 제출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나는 일반 개발직에서 다양한 리더직을 경험하고 중소와 대기업을 경험하고
대표역시 경험하였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이들의 면접을 봐왔다.

난 자의 타의 업계 탑이라는 자부심이 있고 그동안 이력서및 포폴 볼때 가능성이 높은 부분을 알려주겠다.


1. 단순하게 써라.
- 니맘에 드는 포폴이 아닌 남이보기 쉬운 포폴을 써라. 너한테는 전력투구지만 면접관은 해야될일 100중에 1일 뿐이다.
글이 많고 단순해보이지 않으면 2-3장 보다 접는다. 관심이 일어나지 않는다.
요점과 핵심만 해서 니마음이 다 담기지 않아도 흥미가 일수 있도록 써라 읽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다.

니들의 남의 장황하고 깊이있는 포폴을 보고 "와 내용좋다 나도 이렇게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고
꼼꼼히 그걸 보게되는 이유는 니들이 그게 보고싶어서이다. 면접관들은 그렇지 않다.

2. 경력에 뻔한거 쓰지마라.
- 보통 순서가 경력 - 나이,대학 - 자소서 - 포폴 식으로 간다. ( 아트제외 아트는 포폴부터 간다 )
잡스런 경력 쓰지마라 자신감 없어보인다. 신입이면 없음 써라 . 위 순서가 중요도 순이 아니고 단순함 위주라서 저순서에서 흥미가 없으면 안본다.
생각해봐라. 클라뽑는데 100명 지원한다. 너같으면 보고싶은가?

3. 자소서 까지는 3분안에 읽히도록 근데 3분안에 흥미가 일도록 포인트만 잡고 가자 구구절절 필요없다.
포폴도 3분안에 읽히도록 간단하고 핵심만 담자 근데 퀄리티는 멋지게 하면 좋다 보기좋으면 흥미가 일어난다.

4. 포폴외에 디테일 문서를 준비한다.
포폴까지 읽혔으면 관심이 있다는 거다. 이제 디테일하고 내용이 좀 있어도
너가 뭘했는지 잘 표현할수 있는 깊이있는 내용을 담아라 여기부터는 읽을 이유가 생긴다.


포폴과 이력서가 정말 내용자체가 좋아도 떨어지는 친구들이 많다.
그 이유는 그간의 절실한 내용을 다 담어 정성껏 쓰기때문이다.

근데 그걸 보는 사람입장을 고려하지 않아서 보고 떨어지는게 아니고 다 안보고 떨어지는 케이스다 대부분이다.
읽기 싫다. 제발 읽고 싶게끔 써라.

그리고 이렇게 상대방 관점에서 작성하는 부분을 제발! 제발! 게임만들떄도 적용좀 해주라.
니가 좋은 니가 만들고 싶은 거 하는거 아니다 유저가 할수 있는거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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