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Ai 떡밥에 대한 정답 알려줌
- 작성자
- ilillililiilli
- 작성일
- 2023-04-18
- 조회수
-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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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생성형 AI, 특히 그림 AI는 일러스트레이터 / 원화가 / 기타 등등에게 위협이 되는가?
맞음. 그것도 굉장히 큰 위협이 됨. 밥그릇 싸움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ㅇㅇ. 10월달 노벨AI가 큰 이슈를 몰고 온 뒤로 6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이 수준까지 왔음. 손가락도 부정태그 넣고 돌리거나 i2i를 이용해서 고치는 등의 방법으로 사실상 극복해냈고, 채색방식이나 그림체 스타일같은 부분도 드림부스와 같은 학습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 중론임. 디퓨전 확산 모델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별로 없는 분야에서는 이상하게 표현하거나, 통일성 있는 악세서리 등의 치장물이 많은 원화 시트같은 부분은 아직 제대로 못 잡고 있긴 한데, 이것도 언제 극복할지 모름. 근데 난 이걸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야하는지 의문임. 사실 이미지 생성기, 합성기 등이 더 어울리는 이름 아닌가? 얘가 지능이 있었으면 손가락같은 부분은 이미 10월달 처음나왔을때 고쳐왔을듯.
2. 그럼 ㅈ됐네? 그림 버리고 다른 길로 튀어야겠네?
그건 니 마음이긴 한데 현명하진 않은 방법이지. 막말로 인간의 창의성만의 구역이라 평가받던 미술계가 가장 먼저 공격받았음. 세무사? 변호사? 의사? 약사? 일명 전문직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직업도 현 Ai의 무지막지한 발전속도를 봤을때 침투가 불가능할것 같음? 아니 이미 변호사는 미국에서 Ai변호사 쓰려다가 변호사협회의 반발로 무산됐었지? 약사도 Ai가 약지어준다고 한창 크게 논란되고있고, 일반 회사원이나 은행원같은 애들은 더함. 얘네들이 하는게 결국 데이터 정리거든. 그리고 Ai가 가장 잘하는 분야가 바로 이 분야고. 심지어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들도 요즘 코딩 Ai가 대신해주지? 흔히 말하는 Ai로 인한 노동의 종말이 도래했을때 남아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것같음? 내가봤을땐 사실상 노가다, 환경미화원같은 하드웨어가 필요한 일, 그러니까 Ai조차도 안하는 일밖에 안남을 것 같은데?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이미 인공지능이 전부 대체했지만 택배 상하차, 노가다같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필요한 일자리는 아직 이족보행도 제대로 정복못한 로봇공학이 발달해야하는 부분임. 니들이 존나 아트 망했다고 놀리고 조롱하던 결말이 결국 모든 사람들이 ㅈ망해가지고 노가다나 하고있는 그런 결말일 거라니까? ㅋㅋ 아니면 사회복지사, 병동 도우미같은 사람상대하는 일이나 남겠지. 인공지능 개발자같은 IT 업계는 살아남을거라고? 인공지능이 여기서 더 발전하면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만드는 단계까지 갈텐데 무슨 ㅋㅋ
3. 그럼 뭐 어쩌라고, 우리가 받아들이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는데 ㅋㅋ
할수 있는거 없는데? 하고있는거나 쭉 하셈. 니들이 믿을건 이제 범지구적(EU 등) 규제나 정부의 규제밖에 없지 뭘 어떻게 할건데 ㅋㅋ 설마 정부가 대한민국에 있는 수많은 그림쟁이, 원화가, 일러레들 전부 길거리에 나앉게 내버려두고 아몰랑 시전할거라고 생각함? 뭐 환쟁이말살계획같은거임? 이미 미국, 중국과 같은 강대국들은 생성형 Ai의 규제를 시작했고, 한국도 슬슬 도입할 조짐이 보이고있음. 결국 인공지능은 인간의 편의와 발전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하는거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서는 안됨. 부차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을 순 있더라도. 학습 자료로 사용된 일러스트들의 저작권 문제도 있고, 요즘은 실사 생성 AI때문에 딥페이크 관련 논란, 초상권에 관한 논란도 쏟아지고있음. 이건 비단 그림 AI뿐만 아니라 음성Ai의 보이스피싱 문제, 작곡AI의 저작권 관련 논란과 같이 다른 문화예술적 AI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음. 그냥 니가 할거 하면서 지내면 됨.
마지막으로 너가 진짜 그림 Ai때문에 ㅈ망해서 길거리에 나앉았다면, 그건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ㅈ된거니까 걱정할 필요 없음.
맞음. 그것도 굉장히 큰 위협이 됨. 밥그릇 싸움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ㅇㅇ. 10월달 노벨AI가 큰 이슈를 몰고 온 뒤로 6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이 수준까지 왔음. 손가락도 부정태그 넣고 돌리거나 i2i를 이용해서 고치는 등의 방법으로 사실상 극복해냈고, 채색방식이나 그림체 스타일같은 부분도 드림부스와 같은 학습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 중론임. 디퓨전 확산 모델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별로 없는 분야에서는 이상하게 표현하거나, 통일성 있는 악세서리 등의 치장물이 많은 원화 시트같은 부분은 아직 제대로 못 잡고 있긴 한데, 이것도 언제 극복할지 모름. 근데 난 이걸 인공'지능'이라고 불러야하는지 의문임. 사실 이미지 생성기, 합성기 등이 더 어울리는 이름 아닌가? 얘가 지능이 있었으면 손가락같은 부분은 이미 10월달 처음나왔을때 고쳐왔을듯.
2. 그럼 ㅈ됐네? 그림 버리고 다른 길로 튀어야겠네?
그건 니 마음이긴 한데 현명하진 않은 방법이지. 막말로 인간의 창의성만의 구역이라 평가받던 미술계가 가장 먼저 공격받았음. 세무사? 변호사? 의사? 약사? 일명 전문직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직업도 현 Ai의 무지막지한 발전속도를 봤을때 침투가 불가능할것 같음? 아니 이미 변호사는 미국에서 Ai변호사 쓰려다가 변호사협회의 반발로 무산됐었지? 약사도 Ai가 약지어준다고 한창 크게 논란되고있고, 일반 회사원이나 은행원같은 애들은 더함. 얘네들이 하는게 결국 데이터 정리거든. 그리고 Ai가 가장 잘하는 분야가 바로 이 분야고. 심지어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들도 요즘 코딩 Ai가 대신해주지? 흔히 말하는 Ai로 인한 노동의 종말이 도래했을때 남아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것같음? 내가봤을땐 사실상 노가다, 환경미화원같은 하드웨어가 필요한 일, 그러니까 Ai조차도 안하는 일밖에 안남을 것 같은데?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이미 인공지능이 전부 대체했지만 택배 상하차, 노가다같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필요한 일자리는 아직 이족보행도 제대로 정복못한 로봇공학이 발달해야하는 부분임. 니들이 존나 아트 망했다고 놀리고 조롱하던 결말이 결국 모든 사람들이 ㅈ망해가지고 노가다나 하고있는 그런 결말일 거라니까? ㅋㅋ 아니면 사회복지사, 병동 도우미같은 사람상대하는 일이나 남겠지. 인공지능 개발자같은 IT 업계는 살아남을거라고? 인공지능이 여기서 더 발전하면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만드는 단계까지 갈텐데 무슨 ㅋㅋ
3. 그럼 뭐 어쩌라고, 우리가 받아들이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는데 ㅋㅋ
할수 있는거 없는데? 하고있는거나 쭉 하셈. 니들이 믿을건 이제 범지구적(EU 등) 규제나 정부의 규제밖에 없지 뭘 어떻게 할건데 ㅋㅋ 설마 정부가 대한민국에 있는 수많은 그림쟁이, 원화가, 일러레들 전부 길거리에 나앉게 내버려두고 아몰랑 시전할거라고 생각함? 뭐 환쟁이말살계획같은거임? 이미 미국, 중국과 같은 강대국들은 생성형 Ai의 규제를 시작했고, 한국도 슬슬 도입할 조짐이 보이고있음. 결국 인공지능은 인간의 편의와 발전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하는거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서는 안됨. 부차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을 순 있더라도. 학습 자료로 사용된 일러스트들의 저작권 문제도 있고, 요즘은 실사 생성 AI때문에 딥페이크 관련 논란, 초상권에 관한 논란도 쏟아지고있음. 이건 비단 그림 AI뿐만 아니라 음성Ai의 보이스피싱 문제, 작곡AI의 저작권 관련 논란과 같이 다른 문화예술적 AI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음. 그냥 니가 할거 하면서 지내면 됨.
마지막으로 너가 진짜 그림 Ai때문에 ㅈ망해서 길거리에 나앉았다면, 그건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ㅈ된거니까 걱정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