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조차도 연락 안보내는 회사 왜이렇게 많죠
- 작성자
- 포덕덕
- 작성일
- 2023-04-17
- 조회수
- 1801
- 좋아요 수
- 0
괜히 기대하게 만들고 불합 통지 보내는 회사도 괘씸하지만 이력서 지원도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데 불합 연락 조차 안하는 회사둘..
제가 잘 몰라서 구런뎅 원래 이런가용? 불합 통지도 말투도 좀... 수십번 넣어서 겨우 면접 들어가면 불량한 면접관들에.. 면접 보던 중에 옆 칸에서 훔쳐듣고 웃는 직원들이나ㅋ 너무너무 궁금해서 그런뎅 이게 정상인가용?
뭐 교통비 때문에도 화상면접을 선호하긴 하지만(불량 기업도 너무 많기 때문에 버리는 교통비가 많음) 화상면접 보면서 면접관들이 다른 사람들이랑 화면 보고 있다는게 좀 느껴질때가 많아서용 (웃고 기침하는 소리 노골적으로 다들림.. 모른다고 생각하나용 모르는척하는거징)
지원하고 면접까지 기대란걸 하게 되는데 하는걸 바보로 만드는 회시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데 일부러 떨구는가 싶기도ㅋㅋㅋ
ㅎ... 면접 보면서 성희롱도 꽤나 당했는데(냄새..) 이거 녹음해서 어떻게 못하나요 지원자가 을이라서 뭔 대처도 못해용
제가 잘 몰라서 구런뎅 원래 이런가용? 불합 통지도 말투도 좀... 수십번 넣어서 겨우 면접 들어가면 불량한 면접관들에.. 면접 보던 중에 옆 칸에서 훔쳐듣고 웃는 직원들이나ㅋ 너무너무 궁금해서 그런뎅 이게 정상인가용?
뭐 교통비 때문에도 화상면접을 선호하긴 하지만(불량 기업도 너무 많기 때문에 버리는 교통비가 많음) 화상면접 보면서 면접관들이 다른 사람들이랑 화면 보고 있다는게 좀 느껴질때가 많아서용 (웃고 기침하는 소리 노골적으로 다들림.. 모른다고 생각하나용 모르는척하는거징)
지원하고 면접까지 기대란걸 하게 되는데 하는걸 바보로 만드는 회시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데 일부러 떨구는가 싶기도ㅋㅋㅋ
ㅎ... 면접 보면서 성희롱도 꽤나 당했는데(냄새..) 이거 녹음해서 어떻게 못하나요 지원자가 을이라서 뭔 대처도 못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