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Worxphere 주요 서비스


취업토크 상세

자다 보니 빡치내 예전에 다니던 비주얼샤워 란 회사 썰.

작성자
마법사
작성일
2023-02-20
조회수
2067
좋아요 수
0
그 그래픽 팀장이 뭐 사오라고 신부름 시킴

사옴

근데 그 돈을 안줌 내가 달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넘어감 그러면 그냥 넘어 가는 줄 알나 봄

회사 비품을 내돈 주고 삼 내가 X 신이지

회사 월급이 안나옴 그 그래픽 팀장 " 나는 월급 신경 써본적 없어 통장을 본적이 없어 " 시전

자기가 월급 신경 안쓰면 가정있는 직원 공과금 내고 카드값 내야 하는 직원도 월급 신경을 안써야 하는 건 가?

그 그래픽 팀장 안경쓰고 비리비리 해 보이는 게 특징

무슨 박람회 하면 그 팀장이 나가서 뭐 설명회 하는데 그 것모습이 그럴싸 해 보임

월급이밀림 월급을 안줌

나가겠다 시전

대표의 대학 동아리 운영 수준에 걸 맛 는 분위기 조성 X 랄을 함

작업물 다 들고 나감

그러니 매직 맙소사 마법처럼 월급 들어옴

작업물 돌려줌

자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빡치네

그때 회사 비품으로 쓴 내돈 3000 원 가량 지금이라도 양심 있으면 돌려줘

비주얼샤워 이 회사는 그 이후로 게임잡에서 자취를 감춤

아주 소문들이 레전드임 검색해보면 조금 자료가 나오는 회사

이 회사는 분명코! 나한테 소송 걸 힘도 없는 회사고 그냥 비리비리 함

직원들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대학 새내기들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경험

이상

내돈 3000 원 내놔롸!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