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원화가 취직 안되는 이유
- 작성자
- 원화타령
- 작성일
- 2023-02-09
- 조회수
- 2267
- 좋아요 수
- 7
그림 기본기 안되있어서 배경 캐릭터 못넘나들고 캐주얼 실사 못넘나드는 사람들은 앞으로 취직하기 더 힘들어질거야 한 스타일만 주구장창 파는 사람들은 그 방면에서 시장에 나름의 밸류를 생성해내지 못한다면 고용인원으로써 가치가 없어진다는 말임
원화가의 필요성이 없어지냐? 아니 원화가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거임
하지만 원화가의 기준이 예전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걸 솔직히 취업시장 두드리는 취준생들이나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인원들은 이미 알고 있을걸 모르고 있다면 더 힘들거고
실력? 실력타령한다는 건 본인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력타령을 하는 것이고 원화가가 무슨 일을 하는 건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있는 사람들이 존나게 많다는 거임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컨셉디자인과 2D리소스 제작'이 원화가가 하는 일인거지 그저 이쁜 캐릭터와 이쁜 배경을 그리는게 원화가는 아니라는 말임 되도 않는 AI타령하는 인간들 대부분 이런 사람들
이쁜 캐릭터와 이쁜 배경은 유저에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옵션 중 하나일 뿐이지 그게 원화가의 주 업무는 아니라는 말임 유저가 코스튬을 구매하는 이유가 뭐겠음? 싸서, 이뻐서, 성능이 좋아서,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어서,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서, 남들보다 우월함을 표현하고 싶어서 등등 옵션은 정말 많은데 단지 그저 이쁜 캐릭터를 그리는 것을 원화가의 주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일 못할껄?
더군다나 그놈의 MMORPG가 게임시장을 차지하던 때랑은 다르게 캐주얼류 퍼즐류 등등 오만게임들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들이대고 사람을 뽑아대는데
기업입장에서도 돈 적게 들이고 많이 벌어들이는 쪽으로 투자를 하지 매출이 언제 나올지 4년 5년 목 빼고 기다려야하고 수많은 인력과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 대형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려고 할까? 그런 기업이 있더라도 그 기업들은 그 정도 여력이 되고 검증된 인원들을 뽑으려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데려다가 쓰는 그런 멍청한 곳들은 아니라는 거임
학원에서 배우는 인원들을 기피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그냥 단지 한가지 스타일로 그림만 그릴 뿐인 인력이라는 점에서 기피하는거임 AI랑 다를게 뭐야? AI가 상관이 없다는 이유가 이거임 허수지원자와 다를게 없어서
게임 제작에 필요한 컨셉디자인과 2D리소스가 필요한거지 단지 이쁘고 정성들인 그림들이 필요한게 아니라는거임
사람 뽑아놓고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 저기에다 쓰고 이럴 수 있어야하는데 아트스타일이 다르다고 무쓸모가 되버리는 사람을 굳이 리스크를 떠안고 뽑아야할까?
그런 사람은 외주작가로 쓰면 되는데 굳이 뽑아가면서 써야할까?
4년제 미대나온 사람 중에도 기본기가 안되있는 사람들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선호하는 이유가 뭐일 것 같음? 어느 시점까지는 기본기 없으면 미대입시를 치루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고, 아직까지 그 교육과정을 밟은 인원들이 남아있어서 선호하는거고 대학과정에서도 여러전공교육을 거치면서 제대로는 아닐지라도 수박 겉햛기라도 여러 디자인의 원리를 맛봤기 때문임
컨버팅을 하더라도 그 기간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기 때문에 그 인원들을 선호하는 거고 대학과정에서 숙달하지는 못했어도 맛은 봤으니 여차하면 다양한 툴에 적응시키기 편하고 적어도 상업미술의 맥락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 시키기 편한거임
적어도 제대로 된 AD가 있는 곳이라면 정련된 사람을 뽑는데 이유가 있음
작은 곳이건 큰 곳이건 지원자들이 적게는 두자릿 수부터 많게는 세자릿 수까지 그 많은 지원자 중에 허수라고 하는 인원들을 걸러내는데 큰 시간이 소요되지 않음 오히려 인사팀에서 걸러내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됨
왜 대졸출신을 선호할까? 왜 경력을 선호할까? 왜 내 포폴은 반려되는 거지? 대한 답을 좀 더 원초적으로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셈
그냥 대졸딱지 달았다고 뽑는게 아니고 경력있다고 그냥 뽑는 것도 아니고 포폴 이쁘다고 뽑는 것도 아님
기본기 없는 허수지원자 = AI
AI 때문에 취업에 지장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AI가 없었어도 어차피 취업못했을 사람이란 거임
원화가의 필요성이 없어지냐? 아니 원화가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거임
하지만 원화가의 기준이 예전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걸 솔직히 취업시장 두드리는 취준생들이나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인원들은 이미 알고 있을걸 모르고 있다면 더 힘들거고
실력? 실력타령한다는 건 본인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력타령을 하는 것이고 원화가가 무슨 일을 하는 건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있는 사람들이 존나게 많다는 거임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컨셉디자인과 2D리소스 제작'이 원화가가 하는 일인거지 그저 이쁜 캐릭터와 이쁜 배경을 그리는게 원화가는 아니라는 말임 되도 않는 AI타령하는 인간들 대부분 이런 사람들
이쁜 캐릭터와 이쁜 배경은 유저에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옵션 중 하나일 뿐이지 그게 원화가의 주 업무는 아니라는 말임 유저가 코스튬을 구매하는 이유가 뭐겠음? 싸서, 이뻐서, 성능이 좋아서,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어서,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서, 남들보다 우월함을 표현하고 싶어서 등등 옵션은 정말 많은데 단지 그저 이쁜 캐릭터를 그리는 것을 원화가의 주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일 못할껄?
더군다나 그놈의 MMORPG가 게임시장을 차지하던 때랑은 다르게 캐주얼류 퍼즐류 등등 오만게임들이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들이대고 사람을 뽑아대는데
기업입장에서도 돈 적게 들이고 많이 벌어들이는 쪽으로 투자를 하지 매출이 언제 나올지 4년 5년 목 빼고 기다려야하고 수많은 인력과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 대형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려고 할까? 그런 기업이 있더라도 그 기업들은 그 정도 여력이 되고 검증된 인원들을 뽑으려 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데려다가 쓰는 그런 멍청한 곳들은 아니라는 거임
학원에서 배우는 인원들을 기피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그냥 단지 한가지 스타일로 그림만 그릴 뿐인 인력이라는 점에서 기피하는거임 AI랑 다를게 뭐야? AI가 상관이 없다는 이유가 이거임 허수지원자와 다를게 없어서
게임 제작에 필요한 컨셉디자인과 2D리소스가 필요한거지 단지 이쁘고 정성들인 그림들이 필요한게 아니라는거임
사람 뽑아놓고 이거 안되겠다 싶으면 저기에다 쓰고 이럴 수 있어야하는데 아트스타일이 다르다고 무쓸모가 되버리는 사람을 굳이 리스크를 떠안고 뽑아야할까?
그런 사람은 외주작가로 쓰면 되는데 굳이 뽑아가면서 써야할까?
4년제 미대나온 사람 중에도 기본기가 안되있는 사람들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선호하는 이유가 뭐일 것 같음? 어느 시점까지는 기본기 없으면 미대입시를 치루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고, 아직까지 그 교육과정을 밟은 인원들이 남아있어서 선호하는거고 대학과정에서도 여러전공교육을 거치면서 제대로는 아닐지라도 수박 겉햛기라도 여러 디자인의 원리를 맛봤기 때문임
컨버팅을 하더라도 그 기간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기 때문에 그 인원들을 선호하는 거고 대학과정에서 숙달하지는 못했어도 맛은 봤으니 여차하면 다양한 툴에 적응시키기 편하고 적어도 상업미술의 맥락은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일 시키기 편한거임
적어도 제대로 된 AD가 있는 곳이라면 정련된 사람을 뽑는데 이유가 있음
작은 곳이건 큰 곳이건 지원자들이 적게는 두자릿 수부터 많게는 세자릿 수까지 그 많은 지원자 중에 허수라고 하는 인원들을 걸러내는데 큰 시간이 소요되지 않음 오히려 인사팀에서 걸러내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됨
왜 대졸출신을 선호할까? 왜 경력을 선호할까? 왜 내 포폴은 반려되는 거지? 대한 답을 좀 더 원초적으로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셈
그냥 대졸딱지 달았다고 뽑는게 아니고 경력있다고 그냥 뽑는 것도 아니고 포폴 이쁘다고 뽑는 것도 아님
기본기 없는 허수지원자 = AI
AI 때문에 취업에 지장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AI가 없었어도 어차피 취업못했을 사람이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