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보면 이상함.
- 작성자
- 백수에서탈출한밑바닥
- 작성일
- 2023-02-05
- 조회수
-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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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 힘들다는 얘기가 왜 나오겠음?
경력직 신입 개그가 현실화되고 있어서임.
신입들은 그러한 와중에도
여러 높은 문턱 그중 한가지 이상 어필이 되면서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고.
세계 게임 지분율이 떡상하면서 중견 기업 이상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면서 몸집을 불렸던 것도
이제는 점차 하락세로 들어서기만 하고 있는데
갈라치기라니까 이해가 안 되네.
큰 기업들은 면접 프로세스도 왜 2-3차까지 됐겠음?
고를 사람은 적은데 거름망이 충분하지 않아서
2-3차까지 하는 거임.
부양인구 비율 2배가 됐는데 프로세스가 늘어난 것임.
이런 상황인데 힘들다는 소리 나오는게 갈라치기?
본인 힘들때 없었다고 기만하는 거나
올챙이 시절 모른다는 것과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