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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소질없나..? 싶은 생각이 들때 극복법?

작성자
힘내시용
작성일
2023-02-02
조회수
2010
좋아요 수
1
제곧내입니다만.

학원 다닌지는 주2일 3주 정도 되었고
기획 준비중인 취준생 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마음이 엄청 조급해요.
저희반에서 아마 4번째로 나이가 많을거거든요.

혼자 예습해서 두번정도 기획서 뽑아내서
강사쌤한테 컨펌받아 독학도 하고...
독서도 하고있습니다.

강사쌤이 저한테 문장력이랑 
문서화능력이 아주 좋다고 해주셨는데..
(엄청 시니컬하신분이고 본인도
빈말 안한다고 함.)

이번 과제때는 좋은 퀄을 못뽑아냈습니다.
선택한 기획주제가 제가 처음하기엔
볼륨이 너무 큰것도 있었어요.
쓰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손을 중간에 놔버릴정도..

강사쌤 하시는 말씀은 이게 좀 힘든 주제라서
그렇지 잘만들면 좋은 포폴이 된다.
라고 하셨는데...

다들 그런거 한번쯤 느끼지않나요?

`아..내 지금 실력이면 어느기업은 비벼보겠다
내지는 취업못하겠다..` 이런거요.
강사님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보기엔
소질이 없어보여요ㅋㅋㅋㅋㅋㅜㅜ

네, 저는 지금ㅜㅜ 이정도면 
ㅈ소도 안봐주겠다 이러고있습니다. 

과제 제출하고 보니까 진짜진짜..
`재능충`이라는 단어가 뭔지 알정도로 잘하신분도
계시더군요. 

좀 제자신한테 실망스러워요.

다들 자신이 의심스러울때는 어떻게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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