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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힘들긴 진짜 힘들긴 함.

작성자
백수에서탈출한밑바닥
작성일
2023-01-28
조회수
2456
좋아요 수
0
공채 시즌, 작년에 큰 기업 죄다 훑어가고

큰 기업들이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같은 직군 많이 뽑지 않거나 공채/인턴을 안할 가능성도 높음.

넥슨의 넥토리얼처럼 매년마다 큰 행사로서 열려고 하는 것 아닌 이상은 어지간하면 힘들 것이고...

사실 인턴 서류가 더 힘들더라... 진짜 얼마나 많이 넣는거야?
나름 대기업 수시도 간간히 합격해봤던 신삥이었는데... ㅇ ㅅㅇ;; 서류는 광탈 당해버림.

그 뿐만 아니라 신입은 베타 테스트 이후에 알파 테스트 바로 전, 혹은 베타 테스트 이후에 투입하는 경향이 큼.
이제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한 기업이 많은 이 시점에서는 신입들보다는 경력자들이 더 선호될 가능성이 높음... 여기서 이제 중소기업 중에 그나마 대우 좋은 곳에서 경력자 트리를 타거나.

공채를 다시 도전하거나...

자신의 능력이 경력자급이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어야함.

그러나 난 늘 말하지만 정답은 공채다! 공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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