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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민하시는 비전공자 분들께... 프로그래머는 인내심 싸움입니다...

작성자
이상한애들이너무많아
작성일
2023-01-02
조회수
1484
좋아요 수
0
비전공자 여러분들이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고 생각 먹는 것은 좋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비 전공자 여러분들은 학부생들이 겪은 코딩 경험 2-3년을 엎고 달려야 합니다.
+로 기반지식을 학부생들은 기초가 닦여져 있고 가다듬을 준비를 하는 반면, 비전공 분들은 공학도가 아니라면 아예 없는 수준이죠.
그런데 게임업계 클라이언트는 기본적으로 게임학과가 아니면 커리큘럼의 중점이 달라서 언어도 c basic, kotlin, java를 주로 하기 때문에, 전공자들도 학부시절부터, 혹은 졸업 이후부터 1년단위의 공부를 함께 합니다.
비전공자분들이 고민하는 학원을 다니면서할까 하면서까지요.
그런데 1-2년 플랜이 길다 생각하신다면, 솔직히 진짜 천재 아니라면 본인이 현재 학업하고 계시는 전공로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마 학원 다니면서 지쳐서 쓰러지실 테니까요.
여러분들은 수능 공부하듯 10시간을 규칙적으로 해도 모자른 위치이신 겁니다. 그리고 진짜 천재셨다면... 1년이 아까운데 하시기 이전에 자신감과 함께 이미 시작하고 계셨겠죠. 고민한다는 자체가 스스로 범인이시라는 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전공자분들은 스스로의 위치를 잘 아실거라 생각하기에 패스.
사실 제 입장에선 협업 경험이 있으시다면 독학 쪽을 추천합니다.
학원은 선생의 색채에 물들여질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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