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메타버스 설명해 준다. 다들 필독을 바래.
- 작성자
- GL_39363***
- 작성일
- 2022-12-30
- 조회수
- 2667
- 좋아요 수
- 3
요즘 메타버스버스 많이 하지? 거 요즘 유튜브만 보더라도 무슨 무슨 세상~~ 아면서 메타 주커버그형이
다급하게 날리는 살려줘 메시지를 볼 수 있을 거야.
이건 직접 체험한 사실인데 형이 이력서를 넣으면 메타버스는 90% 이상 면접이 잡히던데? 그냥 넣어본
건데 반응속도가 다들 굉장하더라고 처음에는 면접 몇 군대 돌아 봤는데 이건 뭐 도때기 시장판도 아니고
되지도 않는 허황된 이야기나 늘어놓더라고. 대충 실상 파악하고 아예 처다도 안 보게 되더라.
메타버스건 PTE건 뭐건 멀쩡한 게임 만들겠다면 마다 할 이유가 없지. 아이구 잘 부탁합니다. 함께 멋진
게임 만들고 싶어요 하겠지. 근데 이새이들은 그냥 사기꾼이야. 메타버스 오픈월드 개발단가가 얼만지도
모르고 오픈월드 오픈월드 하는걸 보니 정이 다 떨어지더라.
일단 메타버스가 게임잡에 의미가 있는게 일단 연락이 아주 잘 온 단다. 신입들은 특히 환영.
실력 능력 검증 다 필요 없고 면접 문턱도 매우 낮아.
메타버스는 그냥 실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말 잘듣겠다 싶으면 무조건 합격이 가능하다.
무조건 인성 어필만 하면 한방에 다 붙을 수 있다. 무조건.
그런데 왜 그런지는 한번 생각해 볼까?
뭐시기 메타버스 이 동내는 일단 게임 만드는 동네가 아니야. 겉으로는 뭐 거창한 게임이나 다들 포장하는데
들어가서 프로젝트 열어보면 일단 코인팔이 게임을 대충 만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게임을 만드는게 목적이 아니라 코인 상장해서 먹튀 할려는 게 목적이라 가 봐야 게임 만드는 꼴을 볼 수 없다. 당연히 개발자에 대한 대우도
엉망이고 그런 회사에 남아 있는 애들도 다 월급이나 챙기고 경력이나 때울려는 친구들만 남아 있단다.
게임 개발이 목적이 아니니 대부분 회사 내부구조는 복잡한 정치질이 난무하게 된다. 일단 간판은 메타버스지만
사실은 아바타 채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으면서 그걸 오픈월드라고 우기더라고.
자 그럼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줄께. 코인을 상장하려면 백서가 필요하거든? 근데 니가 아무리 멋진
문서를 만들어도 상장이 안되. 상장 심사라도 할려면 코인으로 만든 PTE 게임 같은 포트폴리오가 반드시
필요해. 그럴싸한 게임을 만들어서 코인으로 연결해 놔야 상장이 되고 상장이 되면 코인을 팔 수 있으니
손쉽게 때돈을 벌 수 있거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온갖 사탕발림으로 말 잘 듣는 신입이 필요한거야.
가서 뭐라도 유니티로 뚝딱 만들어주면 그렇게 좋아할걸?
거의 예전 VR회사들하고 똑 같다고 보면되. 아니나 다를까 VR하다가 장사 안되는 애들이 코인팔이 할려고
메타버스로 갈아탄데도 많아. 실제로 회사 이력 살펴보면 죄다 VR = 메타버스를 하고 있더라고 .
뭐 결론은 아무리 취업이 급해도 얼씬 거리지 말고 멀쩡한 게임 만드는 회사에 가는 게 좋아. 월급은 몇푼
받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겨우 그거 때문에 경력 망가지고 인생 낭비하는건 좋은게 아닐거 같아.
참고로 메타버스 메타버스 하면서 게임 구인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 없다. 해외는 메타버스 하지도 않어.
응 왜냐고?
우리 국뽕코인 테라코인이 아주 유명하지?
위믹스 먹튀 상장폐지 아주 유명하지?
FTX 최대 거래 지역이 한국 유명하지?
무슨무슨 V코인 수백억 사기 유명하지?
20대 코인 투자 미쳤지?
뉴스만 틀면 무슨 노인을 노리는 코인의 덫 유명하지?
전세계 범죄 사기꾼들이 너도 나도 프로젝트 밀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이유 알지?
나라가 코인 사기 천국이 되니까 국내 메타버스가 뜨는거야.
아무리 급하고 아쉬워도 메타버스는 가지마라. 이건 진짜 진심으로 충고해준다.
코인이 들어가면 100이면 99가 털리고 나오듯 메타버스도 들어가면 실망과 상처만 가지고 나올 거야.
다급하게 날리는 살려줘 메시지를 볼 수 있을 거야.
이건 직접 체험한 사실인데 형이 이력서를 넣으면 메타버스는 90% 이상 면접이 잡히던데? 그냥 넣어본
건데 반응속도가 다들 굉장하더라고 처음에는 면접 몇 군대 돌아 봤는데 이건 뭐 도때기 시장판도 아니고
되지도 않는 허황된 이야기나 늘어놓더라고. 대충 실상 파악하고 아예 처다도 안 보게 되더라.
메타버스건 PTE건 뭐건 멀쩡한 게임 만들겠다면 마다 할 이유가 없지. 아이구 잘 부탁합니다. 함께 멋진
게임 만들고 싶어요 하겠지. 근데 이새이들은 그냥 사기꾼이야. 메타버스 오픈월드 개발단가가 얼만지도
모르고 오픈월드 오픈월드 하는걸 보니 정이 다 떨어지더라.
일단 메타버스가 게임잡에 의미가 있는게 일단 연락이 아주 잘 온 단다. 신입들은 특히 환영.
실력 능력 검증 다 필요 없고 면접 문턱도 매우 낮아.
메타버스는 그냥 실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말 잘듣겠다 싶으면 무조건 합격이 가능하다.
무조건 인성 어필만 하면 한방에 다 붙을 수 있다. 무조건.
그런데 왜 그런지는 한번 생각해 볼까?
뭐시기 메타버스 이 동내는 일단 게임 만드는 동네가 아니야. 겉으로는 뭐 거창한 게임이나 다들 포장하는데
들어가서 프로젝트 열어보면 일단 코인팔이 게임을 대충 만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게임을 만드는게 목적이 아니라 코인 상장해서 먹튀 할려는 게 목적이라 가 봐야 게임 만드는 꼴을 볼 수 없다. 당연히 개발자에 대한 대우도
엉망이고 그런 회사에 남아 있는 애들도 다 월급이나 챙기고 경력이나 때울려는 친구들만 남아 있단다.
게임 개발이 목적이 아니니 대부분 회사 내부구조는 복잡한 정치질이 난무하게 된다. 일단 간판은 메타버스지만
사실은 아바타 채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으면서 그걸 오픈월드라고 우기더라고.
자 그럼 가장 중요한 사실을 알려줄께. 코인을 상장하려면 백서가 필요하거든? 근데 니가 아무리 멋진
문서를 만들어도 상장이 안되. 상장 심사라도 할려면 코인으로 만든 PTE 게임 같은 포트폴리오가 반드시
필요해. 그럴싸한 게임을 만들어서 코인으로 연결해 놔야 상장이 되고 상장이 되면 코인을 팔 수 있으니
손쉽게 때돈을 벌 수 있거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온갖 사탕발림으로 말 잘 듣는 신입이 필요한거야.
가서 뭐라도 유니티로 뚝딱 만들어주면 그렇게 좋아할걸?
거의 예전 VR회사들하고 똑 같다고 보면되. 아니나 다를까 VR하다가 장사 안되는 애들이 코인팔이 할려고
메타버스로 갈아탄데도 많아. 실제로 회사 이력 살펴보면 죄다 VR = 메타버스를 하고 있더라고 .
뭐 결론은 아무리 취업이 급해도 얼씬 거리지 말고 멀쩡한 게임 만드는 회사에 가는 게 좋아. 월급은 몇푼
받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겨우 그거 때문에 경력 망가지고 인생 낭비하는건 좋은게 아닐거 같아.
참고로 메타버스 메타버스 하면서 게임 구인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 없다. 해외는 메타버스 하지도 않어.
응 왜냐고?
우리 국뽕코인 테라코인이 아주 유명하지?
위믹스 먹튀 상장폐지 아주 유명하지?
FTX 최대 거래 지역이 한국 유명하지?
무슨무슨 V코인 수백억 사기 유명하지?
20대 코인 투자 미쳤지?
뉴스만 틀면 무슨 노인을 노리는 코인의 덫 유명하지?
전세계 범죄 사기꾼들이 너도 나도 프로젝트 밀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이유 알지?
나라가 코인 사기 천국이 되니까 국내 메타버스가 뜨는거야.
아무리 급하고 아쉬워도 메타버스는 가지마라. 이건 진짜 진심으로 충고해준다.
코인이 들어가면 100이면 99가 털리고 나오듯 메타버스도 들어가면 실망과 상처만 가지고 나올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