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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신입

작성자
NV_39024***
작성일
2022-11-30
조회수
3865
좋아요 수
0
작은 스타트업에서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다보니 자금이 약하고 인력도 부족해서 일정 빡빡하고 야근이 잦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온 신입한테 "여기 야근하는 경우 많다"고 하니까 "초과근무수당도 안받고 매일 야근하시는데 일할 맛 나세요??"라고 묻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알고보니 이 신입이 경영지원팀에 가서 야근비 주냐고 물어봤다더군요;;
누구는 야근 좋아서 하는지 원; 저딴 소리를 해서 찬물을 끼얹다니;
그리고 저희 회사가 QA팀이 없어서 기획자가 남아서 할때도 많고 때론 전 직원이 늦게까지 야근해서 테스트하고 주말에도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제가 당분간 늦게까지 남아서 테스트하고 주말에도 나올 수도 있다고 하니까 신입은 저희회사 사정도 모르고 "여기 QA도 없어요??"라고 묻더라구요.
참; 사회생활 첨 해보는거 티나는지;
20대 초반도 아니고 저렇게 기분나쁜 말을 자주 합니다.
고쳐질것도 아닌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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