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 인력 시장 및 입사 주의점
- 작성자
- 강선생님
- 작성일
- 2022-11-10
- 조회수
- 1455
- 좋아요 수
- 0
현재 중국 시장 현황:
(1) 2010년초반-2020년초반까지의 호황기가 끝나고, 2022년하반기 부터 불황 시작, 프로젝트 및 인력 감축중.
(2) 현재 이직시 월급 하향조정될 가능성 높음, 감축 인원들 경쟁으로 이직시 3-6개월 이상 취업 못하는 사례 속출, 회사 중소급 하향조정 혹은 월급 20-30%하향 입사자 속출.
(3) 페이스북 중국직원 역시 인원 대규모 감축 돌입. 글로벌 감축 추세.
(4) 한국에 익숙한 텐센트도 올해 지속적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진행중.
중국 입사 관련 내용 및 유의점: 아트 배제
(1) 한국인 입사시 a.커뮤니티운영 b.번역/고객센터 c.브랜딩마케팅 d.비지니스 업무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음, 그중 1-2번은 물경력 완성될 가능성 농후. 3,4번은 리더급 위치(팀장이상) 진급시 한국인임을 배제하고 중국인과 로직 경쟁을 펼쳐야함. 마케팅/비지니스쪽 중국인은 대부분 한국으로 치면 연고대급 이상 학력을 지닌 우수 인재들. 말그대로 승진난이도 높음, 그 밖에 회사의 운명을 가르는 핵심 업무를 외국인 손에 맡길 가능성 낮음(한국 회사에서 중국인의 기회를 제한하는 것과 같음),승진하고 싶다면 말그대로 윗 사수를 잘만나서 5-10년이상 가는게 가장 확실.
(2) 중국 입사시 All in 전략을 취해야 살아남음, 중국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해야함, 중국에서 한국인에게 맡기는 업무는 기초적인 것이 대부분, 한국에 돌아갓을때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음.
(3) 중국 회사 기초 전략 - Worldwide, 한국에 중점을 두기보단, 대부분의 회사가 안되는 지역 버리는 식으로 전략 취함, 그 과정에서 버려질 가능성도 존재. 중국에서 업무를 시작 햇다면 꾸준히 이직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아가야함.
(4) 중국은 자유로운 인력 시장, 회사에서 마음대로 자를 수 있음, 외국인은 비자때문에 자르기 쉽진 않지만, 이직 및 감축이 자유로운것을 필히 고려해야함.
문화 생활 관련:
(1) 한국인이 일할 곳은 대도시가 대부분, 북경 상해 심천 집값은 서울보다 비싸기로 유명, 시가지 월세는 기본 150만원 수준, 셰어 하우스로 생활 해야함. 집 구매는 대출이 쉽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움. 시가지는 m2당 1900만원, 변두리는 m2당 1150만원.
(2) 한국에 대한 인식: 일본보다 조금 나은 수준, 한류 유행 기준 정점을 찍고 현재는 그냥 별다른 혜택 없음, 단 잘꾸미고 잘생긴 경우에는 대접이 달라질 수 있음.
(3) 집 구매는 중국인 명의로 해야 대출이 나오기 때문에 중국인 국적의 여자/남자 친구와 결혼 후 명의를 배우자의 명으로 하는것이 좋음.
결론: 중국에 입사할 경우 평생 중국에 뼈 묻을 각오 하고 진입하거나 가볍게 1-2년 정도 체험할 생각으로 진입하는게 좋다는 판단, 현재 업황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 프로젝트 데이터 달성 못하면 바로 컷당하는 기간이므로 선택은 신중히.
(1) 2010년초반-2020년초반까지의 호황기가 끝나고, 2022년하반기 부터 불황 시작, 프로젝트 및 인력 감축중.
(2) 현재 이직시 월급 하향조정될 가능성 높음, 감축 인원들 경쟁으로 이직시 3-6개월 이상 취업 못하는 사례 속출, 회사 중소급 하향조정 혹은 월급 20-30%하향 입사자 속출.
(3) 페이스북 중국직원 역시 인원 대규모 감축 돌입. 글로벌 감축 추세.
(4) 한국에 익숙한 텐센트도 올해 지속적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진행중.
중국 입사 관련 내용 및 유의점: 아트 배제
(1) 한국인 입사시 a.커뮤니티운영 b.번역/고객센터 c.브랜딩마케팅 d.비지니스 업무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음, 그중 1-2번은 물경력 완성될 가능성 농후. 3,4번은 리더급 위치(팀장이상) 진급시 한국인임을 배제하고 중국인과 로직 경쟁을 펼쳐야함. 마케팅/비지니스쪽 중국인은 대부분 한국으로 치면 연고대급 이상 학력을 지닌 우수 인재들. 말그대로 승진난이도 높음, 그 밖에 회사의 운명을 가르는 핵심 업무를 외국인 손에 맡길 가능성 낮음(한국 회사에서 중국인의 기회를 제한하는 것과 같음),승진하고 싶다면 말그대로 윗 사수를 잘만나서 5-10년이상 가는게 가장 확실.
(2) 중국 입사시 All in 전략을 취해야 살아남음, 중국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해야함, 중국에서 한국인에게 맡기는 업무는 기초적인 것이 대부분, 한국에 돌아갓을때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음.
(3) 중국 회사 기초 전략 - Worldwide, 한국에 중점을 두기보단, 대부분의 회사가 안되는 지역 버리는 식으로 전략 취함, 그 과정에서 버려질 가능성도 존재. 중국에서 업무를 시작 햇다면 꾸준히 이직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발전해 나아가야함.
(4) 중국은 자유로운 인력 시장, 회사에서 마음대로 자를 수 있음, 외국인은 비자때문에 자르기 쉽진 않지만, 이직 및 감축이 자유로운것을 필히 고려해야함.
문화 생활 관련:
(1) 한국인이 일할 곳은 대도시가 대부분, 북경 상해 심천 집값은 서울보다 비싸기로 유명, 시가지 월세는 기본 150만원 수준, 셰어 하우스로 생활 해야함. 집 구매는 대출이 쉽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움. 시가지는 m2당 1900만원, 변두리는 m2당 1150만원.
(2) 한국에 대한 인식: 일본보다 조금 나은 수준, 한류 유행 기준 정점을 찍고 현재는 그냥 별다른 혜택 없음, 단 잘꾸미고 잘생긴 경우에는 대접이 달라질 수 있음.
(3) 집 구매는 중국인 명의로 해야 대출이 나오기 때문에 중국인 국적의 여자/남자 친구와 결혼 후 명의를 배우자의 명으로 하는것이 좋음.
결론: 중국에 입사할 경우 평생 중국에 뼈 묻을 각오 하고 진입하거나 가볍게 1-2년 정도 체험할 생각으로 진입하는게 좋다는 판단, 현재 업황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 프로젝트 데이터 달성 못하면 바로 컷당하는 기간이므로 선택은 신중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