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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취업은 결코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작성자
미리더법
작성일
2022-06-05
조회수
2492
좋아요 수
0

저는 2d아트 직군 입니다.
4년제 미대 칼 졸업 후 3월 첫 취업,(졸작 11월에 끝난 후 3개월동안 포폴 준비.)
당시 게임업계 취업 문이 좁아서 취업이 어렵니 뭐니 얘기가 많았어요.

수 없이 많은 면접을 보고,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를 받으며 들었던 생각입니다.


1. 그저 [게임]이라는 카테고리만 보고 꿈을 가지는 사람이 많음
= 이 말은 즉 단순히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을 한 번 만들어보고싶다 라는 막연한 꿈과 기대가 한 몫 합니다. 자신의 재능과 특기가 무엇인지 배제하는거죠. 자연스럽게 비전공자 ㅇㅇㅇ 직군 타이틀로 취준만 몇년째 전전긍긍하며 게임업계 취업은 너무 빡세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쓸데없이 눈만 높아서 대기업 중견기업 아니면 쳐다도 안봄…

2. 학벌은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 여기서 말씀드리는 학벌은 4년동안 내가 배우는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입니다. 말 그대로 기본입니다. 기본이 돼야 멋있는 포트폴리오가 완성 됩니다. 이 기본적인 전공의 지식은 학원에서 절대 배울 수 없습니다. 학벌을 보지 않는다는 말은 옛날 말이에요. 몇십년전에는 가능 한 일임. 그래서 현재 과장 팀장급 고졸 전문대 출신 사람 스펙을 운운하면서 나도 저렇게 될수있다는 생각은 접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시국에는 안통합니다.

3. 월급 안밀리고 대표 게임작품이 있으면 어디라도 다니세요
= 월급 밀리는거 아니면 다니세요. 내 실력으로 회사 가서도 일 못쳐낼거란 생각에 포폴만 죽어라 붙잡고 있지 말고, 이력서 올려보고 대표작이 있는 회사가 연락오면 다녀보세요. 돈 받고 학원 다닌다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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