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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 애니메이션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프로젝트 면접에 대한 질문.

작성자
amdhs
작성일
2022-05-22
조회수
2386
좋아요 수
4
안녕하세요, 아트직군 신입 취준생이고 이번에 미소녀나 서브컬쳐풍 프로젝트에서 몇곳에서 연락받아서 면접준비중입니다. 실제로 그쪽으로 포폴 준비하기도 했구요.

이런 프로젝트들은 우대사항에 공통적으로 ‘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분’을 적어두셨는데, 관련 정보가 많지는 않더라고요. 혹시 이런 프로젝트에 합격하셨거나 면접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부디 경험을 나누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으로 검증하나요? 경험(애니메이션 감상이나 게임 플레이) 위주로 답변하면 될지, 아니면 오타쿠 타겟으로 한 게임들의 전략, 개발 방향에 대해서 답변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업무능력은 문제 없다고 봤다는 가정하에) 이런 이해도가 면접 합불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합니다.

2. 아트도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강조하는데, 보통 ‘오타쿠’하면 흔히 떠올리는 나쁜 이미지가 사회성 부족하거나 자기 세계에만 골몰한다… 대략 이런것들이라 ‘너무 오타쿠스러운 지원자’는 오히려 많이 떨어뜨린다고 들었습니다... 이런건 결국 면접 답변을 보면서 판단하는 건가요? (ex:특정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하게 어필하면 마이너스가 될수 있음)

3. 포폴 보고 제의주신곳이 있어서 게임을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게임 아트컨셉도 재밌어서 소소하게 공부되는 점고 있고, 참여한 성우나 일러스트레이터중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들이나 잘 알려진 분들도 많고, 인터뷰도 찾아보니 개발진들이 이쪽으로 애정도 깊은 분들인것 같아서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있습니다. 면접에서 이런 마음에 들었던 부분에 대해서 길게 이야기하면 오히려 과하게 아부하거나 2번처럼 사회성 떨어지는 지원자로 비춰질 수 있을까요..? 꼭 서브컬쳐 게임 아니더라도 여러분들은 관심이 깊거나 마음에 꼭 드는 프로젝트에 대해 어떤 답변들을 준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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