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글 하나만 쓰겠습니다
- 작성자
- NV_34050***
- 작성일
- 2022-05-17
- 조회수
- 1441
- 좋아요 수
- 0
컴공과나와서 학점도 잘 받고 개발공부도 열심히 했고 포폴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면접보기 시작하면서 몇번 털리고 나니 그게 다 헛수고였던거 같아서 현타가 쎄게 오네요
분명 하고싶은거라서 시작한일인데 내가 이바닥에서 취직할 수 있을지, 누가 날 뽑아주기는 할지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힘든건가요?
얼른 털고 다시 일어나야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제가 너무 조급해서 그런건지 멘탈이 약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열정이 부족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이미 취업하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면접보기 시작하면서 몇번 털리고 나니 그게 다 헛수고였던거 같아서 현타가 쎄게 오네요
분명 하고싶은거라서 시작한일인데 내가 이바닥에서 취직할 수 있을지, 누가 날 뽑아주기는 할지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힘든건가요?
얼른 털고 다시 일어나야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제가 너무 조급해서 그런건지 멘탈이 약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열정이 부족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처럼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이미 취업하신 선배님들은 이런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