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성공해서 이제 말만하면되는데도 고통이네요.
- 작성자
- ㄷㄹㄷㄹㄷㄱ
- 작성일
- 2022-04-17
- 조회수
- 1572
- 좋아요 수
- 0
수습기간중에 면접본회사 연락오고 출퇴근도 좋고 연봉도 좋은데 하필이면 어느정도 적응이 끝나가는중이라서 말하기가 더 그렇네요.
처우나 삶은 확실히 합격한 곳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고 분위기는 가봐야 알겠지만
지금다니는곳은 뭔가 수평적인 군대 느낌이 너무나서 윗사람들도 아랫사람 멘탈케어 이런걸 별로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으쌰으쌰할 고민을 상담해줄 사람도 없고 그게 좀 힘들더군요.
그리고 업무자체도 힘들어서 지금 뭐 못해내고있습니다.
수습이라 괜찮다곤하지만 솔직히 제자신이 느끼기엔 정규직됬을땐문제가 생길수있는 부분이자나요.
물론 이정도까지가면 왜 안 옮기냐 이럴수있지만
이 안에서도 또 친분이 생겨가고있고 적응이 끝나가고 있는 제 자신이 좀 더 싫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대로 가다간 너무 미래가 그려져서 그냥 빨리 말을해야겠지요.
수습기간에 이직하는건처음이라 두렵습니다. 보통은 관두고 옮기는경우가 많아서...
하지만 빨리 말을드려야할거고 그게 살아나갈길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서 말을 드려야겠네요.
처우나 삶은 확실히 합격한 곳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고 분위기는 가봐야 알겠지만
지금다니는곳은 뭔가 수평적인 군대 느낌이 너무나서 윗사람들도 아랫사람 멘탈케어 이런걸 별로 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으쌰으쌰할 고민을 상담해줄 사람도 없고 그게 좀 힘들더군요.
그리고 업무자체도 힘들어서 지금 뭐 못해내고있습니다.
수습이라 괜찮다곤하지만 솔직히 제자신이 느끼기엔 정규직됬을땐문제가 생길수있는 부분이자나요.
물론 이정도까지가면 왜 안 옮기냐 이럴수있지만
이 안에서도 또 친분이 생겨가고있고 적응이 끝나가고 있는 제 자신이 좀 더 싫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대로 가다간 너무 미래가 그려져서 그냥 빨리 말을해야겠지요.
수습기간에 이직하는건처음이라 두렵습니다. 보통은 관두고 옮기는경우가 많아서...
하지만 빨리 말을드려야할거고 그게 살아나갈길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서 말을 드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