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요..
- 작성자
- 우유우
- 작성일
- 2022-04-01
- 조회수
- 1163
- 좋아요 수
- 0
신입이 맘에안들고 아~무것도모른다고 일부러 안 가르쳐주면서 말 아끼고 칭찬 남발... 말하는게 너무 청산유수라서 속았더니....
뒤에서는 능력없다고 신랄하게 까대는 앞뒤다른 상 사...
알고보니 자기 편한대로 이용하고 갖고 놀려는 목적으로 그런거라하더이다....
참 서럽고 마음이 아파요 나이많은 신입의 삶이 이렇게 가혹한건가요??...
뒤에서는 능력없다고 신랄하게 까대는 앞뒤다른 상 사...
알고보니 자기 편한대로 이용하고 갖고 놀려는 목적으로 그런거라하더이다....
참 서럽고 마음이 아파요 나이많은 신입의 삶이 이렇게 가혹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