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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전역하고 왔습니다. . . 너무 무섭습니다.

작성자
NV_37069***
작성일
2022-03-30
조회수
1367
좋아요 수
0
2월 2일 전역하고서 23살이 되었네요
이제야 3D게임애니쪽 너무 하고싶어서 준비 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과외나 학원을 다니고는 싶지만
수 중에 자금도 없고, 부모님의 도움을 바라기엔
너무 염치없다고 생각하여
게임 계열이 아닌 사무직쪽으로 일을 해서 
기초적인 돈을 마련하려고합니다. 
사무 일을 하면 9시 출근 6시퇴근인데
퇴근하고 와서 기본적인 공부는 계속 할 생각입니다
이게 참 어려울것같다고 생각해서 
아예 쌩독학으로 해볼까도싶은데 그것도 아닌것같습니다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너무 늦어버릴것 같고
쌩독학을 했다가 오히려 시간만 날릴 것 같은
이도저도 아닌 상황입니다
졸업한 직업전문학교에서 정말 열심히하며
2년동안 지스타도 나가고 학점은행제 2년제 학사도 따며
보람있게 보냈지만 
돌이켜보면 정말 보잘것없는 기록이고
배웠던건 진짜 기초에서도 기초였고. . 
왜이리 못난 놈인건지 요즘들어 자괴감만 들고 
주변에선 아직 젊은데 왜 그러냐고 하지만
이대로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는거 아닌가 너무 두렵습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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