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알바의 상식 albamon


취업토크 상세

지독하게 우울하네요

작성자
ㅎㄹㅇㄹㅇ
작성일
2022-03-17
조회수
1875
좋아요 수
1
수십 군데 넣었는데 답장은 안 오고(아트 쪽)
온 곳 몇 곳은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고(스타일이 달라서..)
합격한 곳은 경력자 지인들이 커리어 꼬이고 배우는 거 없다고(...) 가지 말라고 하구..
나이는 다 차서 더 기다릴 시간도 거의 없는데..

물론 다 제 실력 부족입니다. 거기에 대해 변명할 생각은 조금도 없지만

지독하게 우울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취업을 할 수 있을지....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더 준비해야 할지 합격한 곳을 불만족스러워도 갈지..
이 나이에 아르바이트를 하면 다들 우습게 보겠지 싶네요.;;
일 년 만 더 준비하면 정말 잘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그때까지 주변 사람들이 기다려줄지 그리고 제게 기회가 남아있을지 걱정이네요
지금 만으로 30이라. 취업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주변 지인 프로들은 다들 더 준비하라고 하네요.
처음이 중요하다고..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