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테이블 미참여>참여 회사로 이직시 굴릴 수 있는 최대의 잔머리
- 작성자
- ㄱ3ㄱㅈㄹㅇㄴㅁ
- 작성일
- 2022-02-16
- 조회수
- 1969
- 좋아요 수
- 1
연봉 4~5천대 이상인 분이 제목 내용으로 고민하진 않겠죠
어차피 중견이면 협상 여지 없이 정해진 테이블만 제시하니까 고민 될 게 아닙니다.
3년 이내 2~3천대 받는 분들+연봉 인상 참여한 중소 이직 하는 분들이 할 고민이죠.
일단. 중소인데 인상 레이스에 참여했다는 것 만으로
능력 있는, 필수 인력에는 기꺼이 투자해서 잡겠다는 회사의 됨됨이를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고민 되는건 신입보다 능력이 있으니 그만큼 제대로 받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 거겠죠.
본인 실력이 객관화가 되고 필수 인력에 근접할 능력이 있다는 뜻 이겠죠?
만약 아니면 개 쓸모없는 고민이니까 걍 주는대로 받으세요.
일단 연봉 협상 시즌에 이직 하지 마세요. 적절한 건 연봉 협상 6개월 내외인 시즌입니다.
협상시즌에 이직하면 신입테이블+200 이상은 못 받는다고 봐야 합니다.
이게 전회사 보다는 20%이상 인상된 금액이겠지만 사실 고생했던 시간과 신입연봉 등 생각하면 계속 짜증나죠
연봉은 거의 올리지 않거나 동결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운영진과 하는 2차 면접 쯤에 확실히 하세요.
프로젝트에서 본인한테 요구하는 것, 자신이 프로젝트에서 기여할 수 있는 맥시멈 이 두가지를 면접에서 정확하게 제시하시고 본인도 인지하세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본인은 회사의 테이블 차이 등으로 어차피 잔머리 굴려봤자 인듯 하니까 스스로 능력부터 증명하고 4~6개월 후 연봉협상 시즌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겠다.
그리고 6개월 후에 30%이상 인상해 달라고 하세요.
일단 선 증명-후 연봉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얼마다 힘든 건지 알기 때문에 이런 행동 자체가 중소 운영하는 사업하는 대표나 운영진 입장에서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인재 상 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이직만으로 이득취하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손해를 보고 능력으로 이득 쟁취하겠다 이니까요.
능력증명이 안되더라도 어차피 신입 테이블 보다 많이 줄테고
증명이 되면 필수 인력이니까 부르는 걸 안 맞춰줄 이유가 없고
6개월 간 연봉 손해가 있지 않느냐 싶을 텐데
당연히 첫 단추 잘못 끼운 걸 강제로 잔머리 굴려서 제대로 맞추는 건데 리스크가 있죠.
똑같이 1년 지났을 때 4~500 차이가 나게 하려는 건데.
1. 자기객관화
2. 사고 안 날 합리적 회사선택
이 두 가지가 안되면 애초에 제목을 고민할 자격조차 없는 인재인 거니까 실력부터 키우시구요.
실력중시 업계 아니다 이지랄 하는건 5년차 이상이거나 도태된 루저들이 하는 얘기.
3년차는 실력차이 명확하고 그에따른 대우도 설계만 잘 하면 제대로 얻는 편입니다.
사실 5년차 이상은 작업능력 외에 다른 부분도 실력에 포함되니까 애매해지는 것 뿐이지.
여튼 기준 이상의 이득을 얻으려면 당장 어느 정도의 손해를 감수해도 확신과 능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
당연한 얘기지만 뇌피셜 절대로 아니구요 본인, 주변인 거쳐서 몇 차례 증명 된 잔머리 입니다.
어차피 중견이면 협상 여지 없이 정해진 테이블만 제시하니까 고민 될 게 아닙니다.
3년 이내 2~3천대 받는 분들+연봉 인상 참여한 중소 이직 하는 분들이 할 고민이죠.
일단. 중소인데 인상 레이스에 참여했다는 것 만으로
능력 있는, 필수 인력에는 기꺼이 투자해서 잡겠다는 회사의 됨됨이를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고민 되는건 신입보다 능력이 있으니 그만큼 제대로 받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 거겠죠.
본인 실력이 객관화가 되고 필수 인력에 근접할 능력이 있다는 뜻 이겠죠?
만약 아니면 개 쓸모없는 고민이니까 걍 주는대로 받으세요.
일단 연봉 협상 시즌에 이직 하지 마세요. 적절한 건 연봉 협상 6개월 내외인 시즌입니다.
협상시즌에 이직하면 신입테이블+200 이상은 못 받는다고 봐야 합니다.
이게 전회사 보다는 20%이상 인상된 금액이겠지만 사실 고생했던 시간과 신입연봉 등 생각하면 계속 짜증나죠
연봉은 거의 올리지 않거나 동결로 들어가세요. 그리고 운영진과 하는 2차 면접 쯤에 확실히 하세요.
프로젝트에서 본인한테 요구하는 것, 자신이 프로젝트에서 기여할 수 있는 맥시멈 이 두가지를 면접에서 정확하게 제시하시고 본인도 인지하세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본인은 회사의 테이블 차이 등으로 어차피 잔머리 굴려봤자 인듯 하니까 스스로 능력부터 증명하고 4~6개월 후 연봉협상 시즌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겠다.
그리고 6개월 후에 30%이상 인상해 달라고 하세요.
일단 선 증명-후 연봉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얼마다 힘든 건지 알기 때문에 이런 행동 자체가 중소 운영하는 사업하는 대표나 운영진 입장에서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인재 상 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이직만으로 이득취하는게 아니라 내가 먼저 손해를 보고 능력으로 이득 쟁취하겠다 이니까요.
능력증명이 안되더라도 어차피 신입 테이블 보다 많이 줄테고
증명이 되면 필수 인력이니까 부르는 걸 안 맞춰줄 이유가 없고
6개월 간 연봉 손해가 있지 않느냐 싶을 텐데
당연히 첫 단추 잘못 끼운 걸 강제로 잔머리 굴려서 제대로 맞추는 건데 리스크가 있죠.
똑같이 1년 지났을 때 4~500 차이가 나게 하려는 건데.
1. 자기객관화
2. 사고 안 날 합리적 회사선택
이 두 가지가 안되면 애초에 제목을 고민할 자격조차 없는 인재인 거니까 실력부터 키우시구요.
실력중시 업계 아니다 이지랄 하는건 5년차 이상이거나 도태된 루저들이 하는 얘기.
3년차는 실력차이 명확하고 그에따른 대우도 설계만 잘 하면 제대로 얻는 편입니다.
사실 5년차 이상은 작업능력 외에 다른 부분도 실력에 포함되니까 애매해지는 것 뿐이지.
여튼 기준 이상의 이득을 얻으려면 당장 어느 정도의 손해를 감수해도 확신과 능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
당연한 얘기지만 뇌피셜 절대로 아니구요 본인, 주변인 거쳐서 몇 차례 증명 된 잔머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