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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업계 가지가지 쳐 한다

작성자
눌루놀로
작성일
2022-01-24
조회수
3592
좋아요 수
0
옛날에는 서류까지는 거의 결과를 안알려줬다. 그래. 그럴 수는 있다. 사실 그럴 수도 없지만 여튼 그래도 합불여부를 50%회사들은 알려주곤했다.
근데 지금은? 1차는 커녕 2차도 안알려주고 잠수를 쳐 탄다.
세상에 사람이 얼굴을 한번 쳐 봤으면 그렇게 나오기도 미안하지 않나? 심지어 2차 임원진 면접을 쳐 봤으면 그건 진짜 알려줘야지.
왜 이젠 합격해도 안알려주고 알아서 대충 느낌상 슥 나왔다가 알아서 아무데나 앉아서 일 처하는 지경까지 되겠구나?
인사팀이 바쁘고 뭐고 간에 할일은 쳐 해야지. 그럼 개발자는 바쁘면 기능 안만드냐? 야근을 쳐 하든 해야지
합불여부를 그날이든 다음날이든 몰아서하든 체크만해서 일괄로 메일이든 문자든 날잡고 쏘면 되는 것을 그거하나를 못해서 에휴
내가 얼마나 재수가 로또급으로 없으면 몇접을 수십번 스타트~대기업까지 다 봤는데 결과 연락 주는 곳이 10% 미만이냐 이야 난 진짜 역대급 행운아인가봐 엄청난 확률을 겪고 있잖아?

ps/ 가끔 내부 개판이거나 팀 해체되거나 별 뭣같은 상상초월의 일이 발생하면 알려주지 않을 수도 있다. 지들 프로젝트 티오 사라져서 못뽑고 취소되었어요 라는 소리는 내부가 얼마나 쓰레기면 그런가 싶다. 또 인사팀 담당 그 인간이 모가지가 날아간 경우도 있고. 아주 적은 확률로 누락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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