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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선택지 티어정리

작성자
44ㄱ4ㅇㄴ
작성일
2021-12-22
조회수
4102
좋아요 수
2
회사불문
공채-중소-인턴-스타트업 순인듯

스업이 최하위인 이유는 리스크가 너무크다. 잘풀리면 잘 풀리겠지면 진짜 잘못걸리면 그대로 정신까지 박살나서 업계 뜨는경우도 있는데 그럴 확률이 생각보다 너무 높다.

유명회사 인턴은 중소보다 좋은 선택지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이글을 쓴 이유는 공채랑 인턴중에 고민하는 어처구니 없는 글을 봤기 때문이다.
인턴은
1 내가 대학생이거나
2 공채나 중견쪽 목표인데 취준 1년 미만의 포폴도 경험도 부족한 경우에만 좋은 선택이다.
1~2년이상 장기취준생이 인턴가는것도 사실 좋다고 볼 수 없다. 그시간에 포폴 갈아엎는게 낫다고 봄

인턴 잘 운영하는곳도 몇달동안 미경험자들 모아다가 게임개발 간접체험 시켜주는 정도다.
그냥 사람들 일하는거 구경하면서 정상인이면 절대로 실수 안 할 단순작업, 도트찍기 같은거 하다가 끝나기도함.
억지로 수치화하자면 인턴경험은 정상적인 중소에서 수습기간동안 배우는거의 50%도 안된다고 본다.

반대로 공채가 최상위 선택지인 이유는 일단 붙기가 더럽게 어렵다. (인턴은 취준 6개월만 빡세게 해도 합격각도 나오고 인원수도 적당히 뽑지만 공채는 팩트로 중소2-3년차들이랑 경쟁하는거고 한명 뽑을까 말까임)
어느직군이든 일단 회사불문 공채경력은 킹정하는 분위기다 왜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채 지원한 경험이 있고 테스트컷, 서류컷, 인성컷 등 여지없이 떨어본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벽느낀걸 해낸 사람에 대한 경외심 같은게 작용한다.
좋은대학 간판이 사회생활에서 개꿀인것처럼 공채출신은 사소하게 일하면서 소통부터 시작해서 연협,이직 등 경력중 모든부분에서 이득볼수있다.

중소,스업의 좋은 프로젝트 만나거나 좋은 사수만나서 성장을 하거나 등등 다른 요소가 작용해서 커리어 적으로 더 좋은 요소들도 많을 수 있겠지 하지만 첫단추 중요한 것 처럼 냉정하게 공채를 시작점으로 하는 선택지가 위험부담도 제일 적고 기회도 제일 많고 연봉은 압도적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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