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해야할 질문
- 작성자
- 44ㄱ4ㅇㄴ
- 작성일
- 2021-12-02
- 조회수
- 1602
- 좋아요 수
- 16
면접시 질문있나요에 하면 좋은 질문이다.
1.팀원 구성은 어떻게 되느냐
- 전체 팀원 수, 동일직군 인원수, 사수부사수 관계, 각급 디렉터나 파트장 구조 에 따라 돌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 맞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엄청 중요합니다.
2.내가 하게 될 일과 주어지는 작업시간
-요주의로 '한 달 에 보통 이정도 업무를 한다.' 정도의 계획도 안나오는 곳이 은근히 많으며 이런 곳은 개발일정 개판으로 짜고 크런치로 때울 확률 100%
3.나를 면접에 뽑은 이유or나에게 기대하는 부분
-서류만 보고 나에게 어떤 장점이 있을 것 같고 어떤 부분에서 그런 장점이 잘 융화되거나 필요해서 뽑았다.
라고 말해줄것이다. 그것들을 내가 할 수 있는지, 내 성향과 맞는지 파악해야 한다.
취직 후 업무수행에 대한 지표이기도 하다.
,더해서 기존에 말한 것 이상의 과한 것을 요구하는 회사를 손절하는 판단기준이기도 하다.
잘 해냈을 경우 1년 후 연봉협상에서 중요한 협상카드가 된다.
4.면접관이 좋아하는 인재상
-이 질문은 1차면접에서 내가 작업을 컨펌받아야 하는사람과 2차에서 내 연봉을 결정하는 사람에게 해야한다.
대부분의 디렉터는 포용력이 높은 사람일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사바사로 '왠만하면 넘지말아야 되는 선'이 존재한다.
미리 파악해두고 선만 안건드리면 적응하는 과정에서 트러블을 피할 수 있다.
근데 그게 내가 건드릴 수 밖에 없는 선이라면 나를 바꾸거나 입사를 재고해봐야할만큼 중요한 문제다.
싫어하는 인재상으로 묻지않는 이유는 긍정적인 질문이 이미지에 좋고 저렇게 물어도 어차피 싫어하는 인재상 같이 말해준다.
1~4의 질문이 오가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생활이 대략 유추가 가능하다.
물어보지 않으면 먼저 말해줄 이유는 없는데 실제 회사 다니면서 엄청 요소들이다.
나도 이직 시에 회사를 고를때 중요시 하는 부분이다.
연봉,복지 등은 당연히 회사에서 먼저 얘기꺼내는 부분이지 답답해서 물어봐야 할 정도면 재고해봐야할 회사다.
1.팀원 구성은 어떻게 되느냐
- 전체 팀원 수, 동일직군 인원수, 사수부사수 관계, 각급 디렉터나 파트장 구조 에 따라 돌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 맞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엄청 중요합니다.
2.내가 하게 될 일과 주어지는 작업시간
-요주의로 '한 달 에 보통 이정도 업무를 한다.' 정도의 계획도 안나오는 곳이 은근히 많으며 이런 곳은 개발일정 개판으로 짜고 크런치로 때울 확률 100%
3.나를 면접에 뽑은 이유or나에게 기대하는 부분
-서류만 보고 나에게 어떤 장점이 있을 것 같고 어떤 부분에서 그런 장점이 잘 융화되거나 필요해서 뽑았다.
라고 말해줄것이다. 그것들을 내가 할 수 있는지, 내 성향과 맞는지 파악해야 한다.
취직 후 업무수행에 대한 지표이기도 하다.
,더해서 기존에 말한 것 이상의 과한 것을 요구하는 회사를 손절하는 판단기준이기도 하다.
잘 해냈을 경우 1년 후 연봉협상에서 중요한 협상카드가 된다.
4.면접관이 좋아하는 인재상
-이 질문은 1차면접에서 내가 작업을 컨펌받아야 하는사람과 2차에서 내 연봉을 결정하는 사람에게 해야한다.
대부분의 디렉터는 포용력이 높은 사람일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사바사로 '왠만하면 넘지말아야 되는 선'이 존재한다.
미리 파악해두고 선만 안건드리면 적응하는 과정에서 트러블을 피할 수 있다.
근데 그게 내가 건드릴 수 밖에 없는 선이라면 나를 바꾸거나 입사를 재고해봐야할만큼 중요한 문제다.
싫어하는 인재상으로 묻지않는 이유는 긍정적인 질문이 이미지에 좋고 저렇게 물어도 어차피 싫어하는 인재상 같이 말해준다.
1~4의 질문이 오가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생활이 대략 유추가 가능하다.
물어보지 않으면 먼저 말해줄 이유는 없는데 실제 회사 다니면서 엄청 요소들이다.
나도 이직 시에 회사를 고를때 중요시 하는 부분이다.
연봉,복지 등은 당연히 회사에서 먼저 얘기꺼내는 부분이지 답답해서 물어봐야 할 정도면 재고해봐야할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