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분들 바쁜 건 이해하지만
- 작성자
- iiiiillllliii
- 작성일
- 2021-11-18
- 조회수
- 1335
- 좋아요 수
- 0
면접을 좀 더 깊이있게 하는 노하우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형식적인 면접을 보게 되면 면접 경험이 적고, 실력이 좋은 사람을 놓치는 사례가 많습니다.
좀 어버버한다고, 대답 조금 못한다고 좋은 인재를 놓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좀 더 열심히 봐주시고, 압박 면접보다는 기술 위주의 면접을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고 제 지인분들도 그렇고, 작은 회사에서 면접 떨어지고 연습하면서 큰 회사 가신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간 중소(중견)기업 5군데 떨어지고, 대기업 붙으면서 면접관 분들에게 느낀 점을 말씀드려봅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는 안 보고 자소서만 읽고 부른 곳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형식적인 면접을 보게 되면 면접 경험이 적고, 실력이 좋은 사람을 놓치는 사례가 많습니다.
좀 어버버한다고, 대답 조금 못한다고 좋은 인재를 놓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좀 더 열심히 봐주시고, 압박 면접보다는 기술 위주의 면접을 보셨으면 합니다.
저도 그렇고 제 지인분들도 그렇고, 작은 회사에서 면접 떨어지고 연습하면서 큰 회사 가신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간 중소(중견)기업 5군데 떨어지고, 대기업 붙으면서 면접관 분들에게 느낀 점을 말씀드려봅니다.
특히 포트폴리오는 안 보고 자소서만 읽고 부른 곳은 좀 충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