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원
- 작성자
- 2312311
- 작성일
- 2021-11-14
- 조회수
- 796
- 좋아요 수
- 0
팀장한테
"이 XXX 같은 회사 그만 다닙니다.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해요"
"그동안 내가 그리 만만 했습니까?"
하면서 큰소리 치고 싶다
4년째 저 맨트를 속으로만 외치는중
이직이 힘들구나
"이 XXX 같은 회사 그만 다닙니다.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해요"
"그동안 내가 그리 만만 했습니까?"
하면서 큰소리 치고 싶다
4년째 저 맨트를 속으로만 외치는중
이직이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