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시 연봉협상..
- 작성자
- dfesd
- 작성일
- 2021-09-01
- 조회수
- 1824
- 좋아요 수
- 0
3년차 이직 최종면접에서 +800올려 부른게 과했을까요?
최종면접끝나고 며칠 안되긴했는데 그때 괜히 그랬나 싶고
보통 희망연봉 말하면 주고받고 협상해서 적정선을 찾을 줄 알았는데...
아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식으로 끝나고..
3년차에 3400 희망이 너무 과했을까요..
이전직장에서 연봉협상도 찔끔찔끔이었고 그 와중에 한번은 동결이었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질러보긴했지만 다는 못받겠지? 그래 3000근처만 되도..하고 지른거였는데
너무 깔끔하게 -아 그렇군요- 하고 끝나서 온갖 생각이 드네요..
최종면접끝나고 며칠 안되긴했는데 그때 괜히 그랬나 싶고
보통 희망연봉 말하면 주고받고 협상해서 적정선을 찾을 줄 알았는데...
아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식으로 끝나고..
3년차에 3400 희망이 너무 과했을까요..
이전직장에서 연봉협상도 찔끔찔끔이었고 그 와중에 한번은 동결이었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질러보긴했지만 다는 못받겠지? 그래 3000근처만 되도..하고 지른거였는데
너무 깔끔하게 -아 그렇군요- 하고 끝나서 온갖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