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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작성자
지나가는일인
작성일
2021-08-09
조회수
1076
좋아요 수
0
QA로 일한지 4년정도 되었고,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니까 이 직군이 정말 나랑 맞나라는 생각때문에 계속 심란하다.

그렇다고 진짜 하고 싶은 일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일단 버티고 있긴한데 최근 더 심란해지네..

차라리 진짜 바빠서 일만 하는 상태면 잡생각을 못할텐데, 이직한 곳이 꽤나 한가한 곳이라 (바쁜 시기에만 바쁨) 더 심란한 것 같아.

앞자리 3찍어서 다른 직군 도전하는 것도 두렵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쩝

어디에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끄적이고 간다.. 나랑 비슷한 사람들 있으면 같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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