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입니다...
- 작성자
- NV_34109***
- 작성일
- 2021-07-31
- 조회수
- 956
- 좋아요 수
- 0
개발자 취업을 위해 이리저리 넣어보던 중 외국계 기업의 기술 지원 파트로 합격했습니다.
서울 근무에 영끌 4천 중반 정도 입니다.
사실 왜 기술지원을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선배 추천도 있고 워라밸도 좋다하고 코로나 시국이라 취업이 힘들어서
그냥 막 넣은것 같기는 합니다.
근데, 계속해서 개발자에 대한 마음이 꺼지질 않네요. 6시 칼퇴근 보장이어서, 퇴근 후에 공부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1,2년 늦어질수록 뒤쳐질까봐 두렵습니다.
차라리 조금 더 공부해서 개발자로의 취업을 계속해서 노려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일단은 취업을 해서 일하면서 공부하를 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 근무에 영끌 4천 중반 정도 입니다.
사실 왜 기술지원을 넣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선배 추천도 있고 워라밸도 좋다하고 코로나 시국이라 취업이 힘들어서
그냥 막 넣은것 같기는 합니다.
근데, 계속해서 개발자에 대한 마음이 꺼지질 않네요. 6시 칼퇴근 보장이어서, 퇴근 후에 공부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1,2년 늦어질수록 뒤쳐질까봐 두렵습니다.
차라리 조금 더 공부해서 개발자로의 취업을 계속해서 노려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일단은 취업을 해서 일하면서 공부하를 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