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취업
- 작성자
- 주리니
- 작성일
- 2021-07-17
- 조회수
- 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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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를 취업하기로 맘먹은 후 열심히 포폴도 준비다하고 서류 통과한 상태입니다
어머니께 면접보러가야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 회사에서 니가 하는게 뭐냐
평생직장이될수있냐
정색하시며 게임회사에 대해 좋게 생각하시지 않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저렇게 설명 드렸더니
니 알아서 해라 하고는 방에 들어가버리셨습니다
제 얘기를 듣지를 않으시는..
서류 통과해서 기분좋게 말씀 드렸더니 괜히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