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알바의 상식 albamon


취업토크 상세

안정적인 QA 직군 vs 불확실한 미래

작성자
NV_31288***
작성일
2021-07-15
조회수
1397
좋아요 수
0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예전 방학 때 서울로 무작정 상경해서 IT중견기업에 QA일을 알바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3개월 일 했지만 회사 분위기가 너무 좋고 정말 출근하는 길이 오히려 설렜었던 기억이 많이 남아
다음 방학기간 때도 가서 한 번 더 일해서 총 반년이라는 시간을 거기서 일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정규직을 채용한다기에 거기에 지원해보려고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정말 하고싶은 일도 구체적이지 않고, 그래도 다른 직종도 고민해보고자 지금은 게임개발자로서
공부를 하고있긴한데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하지만 QA 직군은 서치를 해보았는데 많이 비추천들 하시더라구요. 비전이 없다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요.
제가 직장인을 너무도 바래왔고 첫경험이 아무래도 매우만족스러웠다보니 색안경이 끼인걸까요.
현재 전공도 솔직히 비전이 없고, 제 앞길도 뚜렷하지 않은 지금 이 상황에서 도피처라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이 글을 읽으신 분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만약 제가 QA 직군에서 경력을 쌓는다면 다른 직군으로 옮기는 것은 어려운 일인가요?
실태를 잘 몰라 질문드립니다.QA 직군의 비전두요. ㅠ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