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제의 전화왔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작성자 KA_33362*** 작성일 2021-07-01 조회수 1354 좋아요 수 0 그 회사 자세히 알아보니까 스크린 승마 제작하는 소규모업체인게 맞는거 같애서 면접이라도 보고올까 생각해봤는데 . 차라리 컴공기본기 다지면서 포폴만들기에 집중하는게 낫다고 판단했기에(애초에 본인이 하고픈거랑 딴판임) 오늘 면접제의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참고로 전 클라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목록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