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상담 하는데 읽씹당했는데 기분이 ㅠㅠ..
- 작성자
- 늅이
- 작성일
- 2021-02-22
- 조회수
- 2106
- 좋아요 수
- 1
제가 원하는 직군의 과외를 어찌 구했습니다.
연락처로 처음 수강 문의를 몇번 드렸는데 보통 점심쯤이나 오후 6~7시에 제가 질문을 드리면 2~3시간 내로 한번 오거나 다음날 저녁에 답이 오거나.. 해서 한 3일정도 연락을 했네요.. 질문 수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회사 다니시고 바쁠 수도 있고 저 외에 다른 상담문의도 분명 많을테니 귀찮을 수도 있는거 아는데
뭔가 눈치가 보였습니다.
수강을 듣겠단 의사를 표하고 수강료 일부도 입금 한 후 서로 확인했고 마지막 질문은 읽씹 당한 상태입니다.
(질문은 뭐 거창한거 아니고 쌩초보라 수업에 대한 걱정이 된다는 그런류의 질문이었음)
3일 정도 지났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뭔가 ㅠㅠ 돈도 입금했는데
저는 입문자라 궁금한게 많은데 혹시 수업 시작하고 나서도 답장이 느리다던가 눈치보일 것 같아 신경도 쓰이고..
그냥 제가 소심한건지 ..
사실 그 분도 회사다니랴 저 말고 다른 상담문의 받아치랴 학생들 가르치랴 한편으론 귀찮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전 읽씹 당하니 기분은 나쁘네요 ㅠㅠ
그냥 싱숭생숭 해서 푸념해보았습니다..
연락처로 처음 수강 문의를 몇번 드렸는데 보통 점심쯤이나 오후 6~7시에 제가 질문을 드리면 2~3시간 내로 한번 오거나 다음날 저녁에 답이 오거나.. 해서 한 3일정도 연락을 했네요.. 질문 수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회사 다니시고 바쁠 수도 있고 저 외에 다른 상담문의도 분명 많을테니 귀찮을 수도 있는거 아는데
뭔가 눈치가 보였습니다.
수강을 듣겠단 의사를 표하고 수강료 일부도 입금 한 후 서로 확인했고 마지막 질문은 읽씹 당한 상태입니다.
(질문은 뭐 거창한거 아니고 쌩초보라 수업에 대한 걱정이 된다는 그런류의 질문이었음)
3일 정도 지났는데 기분이 나쁘네요 뭔가 ㅠㅠ 돈도 입금했는데
저는 입문자라 궁금한게 많은데 혹시 수업 시작하고 나서도 답장이 느리다던가 눈치보일 것 같아 신경도 쓰이고..
그냥 제가 소심한건지 ..
사실 그 분도 회사다니랴 저 말고 다른 상담문의 받아치랴 학생들 가르치랴 한편으론 귀찮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도 전 읽씹 당하니 기분은 나쁘네요 ㅠㅠ
그냥 싱숭생숭 해서 푸념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