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게임학원에서 공부하시다가 포기한 분 많은가요?
- 작성자
- IIlIIl
- 작성일
- 2021-01-11
- 조회수
- 2134
- 좋아요 수
- 0
전직을 해보려고 학원을 다니고있는데 (6개월정도 되었네요) 솔직히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직종으로 경력이 3년정도 있고, 원래 하던 것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자신감도 없고, 포폴 만드려면 적어도 3달은 필요할 것 같은데 공백기 생기는게 왜이렇게 싫은지 모르겠네요...
저처럼 좀 안 맞는거 같아서 포기한 분들이 많으실까요... 주변에 얘기하면 그래도 배운게 아깝지않냐 라고 하는데, 내가 아까울정도로 '잘' 배운게 맞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물론 돈은 아깝지만)
코로나때문에 더 불안한 마음이 큰거같고... 여러모로 싱숭생숭 하네요..
다른 직종으로 경력이 3년정도 있고, 원래 하던 것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자신감도 없고, 포폴 만드려면 적어도 3달은 필요할 것 같은데 공백기 생기는게 왜이렇게 싫은지 모르겠네요...
저처럼 좀 안 맞는거 같아서 포기한 분들이 많으실까요... 주변에 얘기하면 그래도 배운게 아깝지않냐 라고 하는데, 내가 아까울정도로 '잘' 배운게 맞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물론 돈은 아깝지만)
코로나때문에 더 불안한 마음이 큰거같고... 여러모로 싱숭생숭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