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fps 기획자 등용문 펍지, 스마게말곤 없습니다.
- 작성자
- ooXooooO
- 작성일
- 2021-01-02
- 조회수
- 1861
- 좋아요 수
- 0
중소(스타트업 포함)에서 fps를 만드는 회사는 몇 있지만 모바일이 다수고
fps가 아니라도 tps를 만드는 기업도 신입을 데려와 키울 돈보다 경력을 데려와 개발 기간 단축하는게 기업 사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fps는 신입을 뽑지 않는 경향큽니다.
거의 유일하게 신입을 뽑는 회사는 자본도 많고 신입을 데려와 키울 만큼 여유가 있는 펍지, 스마게뿐이고
위의 사정 때문에 FPS기획을 지망하는 신입의 등용문이 미친듯이 좁아 터진건데 FPS 하나만 바라보는 건 취직에 큰 도움이 되기 힘들어요
Fps 포폴은 fps에만 적용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르가 맞지 않는 이유로 인해 포폴 서탈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꿈을 포기하란 말은 아니지만 신입 취업보다 경력 이직을 노리는 쪽이 더 높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