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원화가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 작성자
- asfdsfsss
- 작성일
- 2020-12-28
- 조회수
- 2231
- 좋아요 수
- 3
원화가하려다가 인생 허비한 케이스를 많이봐서적습니다.
혹은 원화가하다가 어느순간 아무 회사도 찾지않아서 시장에서 퇴출되는 케이스도 많아요.
학원 2년 3년씩 다니다가 나이먹는거... 집에 돈 많다면 모르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상당히 위험해요..
학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들 커리큘럼 짜서 차근차근 가르쳐주지만
대다수 선생님들은 그림공부하던시절에 그렇게 공부안하셨을겁니다.
차근차근 공부안하고 되는대로 계속 많이 그리다가 실력 늘었다가 대다수일겁니다.
첨부터 남들보다 잘그렸을 가능성도 높지요.
재능이 남다르셨을테죠. 그런데 가르칠때는 체계적이고 배울게 산더미죠?
학원에서는 커리큘럼 체계적으로, 길게 끄는게 더 돈 될 수 있다는 이유도있고
재능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도 있을거에요...
그러면서 노력하면 다 된다고 말하죠.
재능, 누적되어온 노력의 깊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시작시점에서 잘 판단하셔야합니다.
누군가는 흰 종이안에 원하는 장면이 선명한 영상처럼 돌아가고있어서 그대로 멈춰놓고 그리면 되는거지만
누군가한테는 흰종이는 흰종이 깜감하고 하얀 백지일뿐입니다.
누군가는 맨날 보던게 사람이라서 해부학 몰라도 아는대로 봐왔던대로 그리면 되는게 인체이지만
누군가한테 인체는 도형화라도 해서 로봇끼워맞추듯 그려야만 겨우 그려낼 수 있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누군가는 뭘 그리던 머릿속에 생생히 떠올라서 자료가 꼭 없어도 되는것이지만
누군가한테는 자료를 봐도 종이에 그릴땐 그게 어떻게 생겼는지 잘 기억이안납니다.
누군 2살때부터 낙서하고 맨날 그림그리면서 살았지만
누구는 대학졸업하고 시작하는게 그림입니다.
누군 문화컨텐츠를 왕성하게 즐겨오며 살았지만
누구는 영화도 애니도 게임도 별로 즐기지 않으며 살기도 합니다.
누군 하루 10시간 그리는게 별 일 아닌데
누구는 3시간 그리는것도 큰 맘 먹고 하는 공부입니다.
절대 같은 재능아니고 같은 노력해오지 않았고 같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엔 하나도 못했어요, 엄청 노력했어요. 하는 말들
그거.. 사실 영업용 거짓말일수도 있고, 체감하는 노력의 기준이나 어려움의 기준이 아주 다를 수도 있어요.
걍 첨부터 잘그렸던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걸 그분들은 모를까요? 재능에 대해서는 민감해서 말을 못할뿐이죠.
자연스레 노력의 양도 엄청나게 차이날테구요.
이 시작점에서 달려서 상위권에 들어가고 계속 달릴 수 있을지 잘 판단하시기바랍니다.
공무원시험같은게 아닙니다. 노오력(이 악물고 노력)이란게 어울리는 영역이 아닐 수 있어요.
재능과 즐긴다(힘들지 않은 재밌는 노력)의 영역에 가까울 수 있어요.
혹은 원화가하다가 어느순간 아무 회사도 찾지않아서 시장에서 퇴출되는 케이스도 많아요.
학원 2년 3년씩 다니다가 나이먹는거... 집에 돈 많다면 모르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상당히 위험해요..
학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들 커리큘럼 짜서 차근차근 가르쳐주지만
대다수 선생님들은 그림공부하던시절에 그렇게 공부안하셨을겁니다.
차근차근 공부안하고 되는대로 계속 많이 그리다가 실력 늘었다가 대다수일겁니다.
첨부터 남들보다 잘그렸을 가능성도 높지요.
재능이 남다르셨을테죠. 그런데 가르칠때는 체계적이고 배울게 산더미죠?
학원에서는 커리큘럼 체계적으로, 길게 끄는게 더 돈 될 수 있다는 이유도있고
재능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도 있을거에요...
그러면서 노력하면 다 된다고 말하죠.
재능, 누적되어온 노력의 깊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시작시점에서 잘 판단하셔야합니다.
누군가는 흰 종이안에 원하는 장면이 선명한 영상처럼 돌아가고있어서 그대로 멈춰놓고 그리면 되는거지만
누군가한테는 흰종이는 흰종이 깜감하고 하얀 백지일뿐입니다.
누군가는 맨날 보던게 사람이라서 해부학 몰라도 아는대로 봐왔던대로 그리면 되는게 인체이지만
누군가한테 인체는 도형화라도 해서 로봇끼워맞추듯 그려야만 겨우 그려낼 수 있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누군가는 뭘 그리던 머릿속에 생생히 떠올라서 자료가 꼭 없어도 되는것이지만
누군가한테는 자료를 봐도 종이에 그릴땐 그게 어떻게 생겼는지 잘 기억이안납니다.
누군 2살때부터 낙서하고 맨날 그림그리면서 살았지만
누구는 대학졸업하고 시작하는게 그림입니다.
누군 문화컨텐츠를 왕성하게 즐겨오며 살았지만
누구는 영화도 애니도 게임도 별로 즐기지 않으며 살기도 합니다.
누군 하루 10시간 그리는게 별 일 아닌데
누구는 3시간 그리는것도 큰 맘 먹고 하는 공부입니다.
절대 같은 재능아니고 같은 노력해오지 않았고 같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엔 하나도 못했어요, 엄청 노력했어요. 하는 말들
그거.. 사실 영업용 거짓말일수도 있고, 체감하는 노력의 기준이나 어려움의 기준이 아주 다를 수도 있어요.
걍 첨부터 잘그렸던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걸 그분들은 모를까요? 재능에 대해서는 민감해서 말을 못할뿐이죠.
자연스레 노력의 양도 엄청나게 차이날테구요.
이 시작점에서 달려서 상위권에 들어가고 계속 달릴 수 있을지 잘 판단하시기바랍니다.
공무원시험같은게 아닙니다. 노오력(이 악물고 노력)이란게 어울리는 영역이 아닐 수 있어요.
재능과 즐긴다(힘들지 않은 재밌는 노력)의 영역에 가까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