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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전화받고 현타오네

작성자
현타빡시기옴
작성일
2020-12-08
조회수
3049
좋아요 수
0
이번에  누구나 아는 중견기업 들어갔다 
로나로나 코로나때문에 안그래도 입사 힘든데 
연말이라서 더 힘들게 들어가서 나름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
기획 신입으로 초봉 3200 받고 들어갔는데 
여기서 야 신입이면 개많이 받는거지 하는 글을 너무 많이 읽어서 진짜 그런줄 알았다
사촌동생은 나보다 1살어린데 공부 더럽게 못해서 공고들어갔다
공사에 고등학교 특별전형에 들어가서 지금 연봉 5000 가까이 받더라..
부러움 반 질투 반으로 야 너 진짜 성공했다 했는데 
자기랑 같은 공고 출신중에서 평범보다 낮은 편이라고 함
구라칠 성격 절대 아니고 너무 부럽더라
3200에서 5퍼센트씩 인상하고 이직하면서 언제 5000찍냐
인재관 들어가보면 
10년경력인데도 4000주면 들어가겠다는 사람도 많다..
내가 비교하는게 이상한건지 게임업계가 박봉인건지..
보람인건지 괜히 울적하네
이것도 들어가고싶은 사람 널렸다 하는 사람들 많지만
물론 나도 안다 근데 좀 마음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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