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봐줄때 꼼꼼히 컨펌봐서 포폴이 늦게 나오는 강사 vs 양질의 퀄이긴 한데 시간제한 두는강사
- 작성자
- feqwew
- 작성일
- 2020-12-07
- 조회수
- 1475
- 좋아요 수
- 0
뭐가 좋은가요? 저는 후자한테 들었을땐 제 마음이 편하고 지금은 전자한테 듣고있지만 뭐 확실히 통과허들이 정말 올라가고 저도 화가 날때가 있지만 지쳐갈때가 많더라고요.
잘나오고 못나오곤 개인차이가 크긴하겠지만....말이죠. 기간을 보면 대략 1개에 8~12개월급인것같고..
뒤에는 1개에 4개월 안팍으로 끊더라고요. 그래서 후자는 보면 잘못하는 학생들거는 하염없이 퀄이 낮아지죠.
그렇다고 전자도 뭐 딱히 퀄이 다 높다곤 할수없어서. 이런 퀄문제는 개인차이가 좀있는것같기는한데...
전자는 잘못된 조그만거 하나하나 봐서 다 수정해야하는 스타일이고
후자는 이정도면 그냥 저냥 나올법하다해서 빨리빨리 진행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전자같은경우는 해가며 확실한걸 알게되는 느낌이있고 후자도 뭐 딱히 날림강의라고 생각친앟나요.
확실히 전자가 좀더 고통스러운느낌은 있습니다. 전자는 어떤 느 낌이냐면 일주일 내내 작업해갔는데 이거 아니에요. 다시하세요. 하면서 다시하게 만들면 미쳐버리는? 회사생활에서 마이크로컨펌보시는 분과 비슷하기도하고
후자는 신나고 재밌긴 한데 실수의 부분을 나중에 되면 빨리 알아채버리는경우가 생겨버리죠. 아 여기 ..
물론 둘다 실력미스라서 그렇지만 보통 학생들은 후자를 더 좋아하는건 사실입니다.
전자는 유명한사람들이 몇명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토가 나오는. 1년동안 만들었다. 이런곳..미쳐버리는.
라이팅만 3개월돌렸다 등등 소문도 미치는.
분야는 캐릭터모델링입니다.
제 생각에 경력자면 후자면좋을것같은데 후자는 자칫잘못하면 3개째부턴가 실력이 늘진 않는것같다는생각이 들수가 있고 전자는 .. 확실히 기간은 걸리는데.. 스트레스도 받고
그렇다고 전자 찬양은 아닙니다. 대 코로나 시대에 취업기회라는건 일주일안에 승부가 나는데 1년내내 포폴을 만들고있으면 1년뒤에 포폴1개로 취업할확률은 너무 낮으니 .. 힘들다는거죠. 2개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요샌 어차피 취업안되는거 좀 장기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도 안좋아서 전자를 듣고있습니다.만 지금 듣고잇는 강사님보다 더 깐깐하게 보는 악명높은분도 제가 소문으론 알고있어서. 그분들에게 들으면 확실한 뭔가가 있는것같긴한데 기간은 무한정인ㄴ낌이더라고요.
이러다보니 전자보단 후자가 취업선에선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또 전자가 퀄리티를 말했지만 그 퀄리티가 극강하진않다라는거죠. 단지 전자의 경우는 좀더 마인드를 수련할수있는느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1개봐줄때 꼼꼼히 봐주는 강사 (1년에 보통 1개 내지는 2개.보통 정리하면 2개완성된시점에선 1년넘어감)
vs
취업을 위해 어느정도 선에선 커트하고 시간제한두는강사 (자세하게보면 퀄은 좀 떨어지는데 그렇다고 퀄이 완전 떨어지는것도아니고 개인센스차이에 따라선 양질의 퀄도 가능 그런데 자세히 보면 실수가 보임. 보통 늦어도 6개월엔 1개커트. 느낌임..)
잘나오고 못나오곤 개인차이가 크긴하겠지만....말이죠. 기간을 보면 대략 1개에 8~12개월급인것같고..
뒤에는 1개에 4개월 안팍으로 끊더라고요. 그래서 후자는 보면 잘못하는 학생들거는 하염없이 퀄이 낮아지죠.
그렇다고 전자도 뭐 딱히 퀄이 다 높다곤 할수없어서. 이런 퀄문제는 개인차이가 좀있는것같기는한데...
전자는 잘못된 조그만거 하나하나 봐서 다 수정해야하는 스타일이고
후자는 이정도면 그냥 저냥 나올법하다해서 빨리빨리 진행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전자같은경우는 해가며 확실한걸 알게되는 느낌이있고 후자도 뭐 딱히 날림강의라고 생각친앟나요.
확실히 전자가 좀더 고통스러운느낌은 있습니다. 전자는 어떤 느 낌이냐면 일주일 내내 작업해갔는데 이거 아니에요. 다시하세요. 하면서 다시하게 만들면 미쳐버리는? 회사생활에서 마이크로컨펌보시는 분과 비슷하기도하고
후자는 신나고 재밌긴 한데 실수의 부분을 나중에 되면 빨리 알아채버리는경우가 생겨버리죠. 아 여기 ..
물론 둘다 실력미스라서 그렇지만 보통 학생들은 후자를 더 좋아하는건 사실입니다.
전자는 유명한사람들이 몇명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토가 나오는. 1년동안 만들었다. 이런곳..미쳐버리는.
라이팅만 3개월돌렸다 등등 소문도 미치는.
분야는 캐릭터모델링입니다.
제 생각에 경력자면 후자면좋을것같은데 후자는 자칫잘못하면 3개째부턴가 실력이 늘진 않는것같다는생각이 들수가 있고 전자는 .. 확실히 기간은 걸리는데.. 스트레스도 받고
그렇다고 전자 찬양은 아닙니다. 대 코로나 시대에 취업기회라는건 일주일안에 승부가 나는데 1년내내 포폴을 만들고있으면 1년뒤에 포폴1개로 취업할확률은 너무 낮으니 .. 힘들다는거죠. 2개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요샌 어차피 취업안되는거 좀 장기의 여유를 가지고 건강도 안좋아서 전자를 듣고있습니다.만 지금 듣고잇는 강사님보다 더 깐깐하게 보는 악명높은분도 제가 소문으론 알고있어서. 그분들에게 들으면 확실한 뭔가가 있는것같긴한데 기간은 무한정인ㄴ낌이더라고요.
이러다보니 전자보단 후자가 취업선에선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또 전자가 퀄리티를 말했지만 그 퀄리티가 극강하진않다라는거죠. 단지 전자의 경우는 좀더 마인드를 수련할수있는느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1개봐줄때 꼼꼼히 봐주는 강사 (1년에 보통 1개 내지는 2개.보통 정리하면 2개완성된시점에선 1년넘어감)
vs
취업을 위해 어느정도 선에선 커트하고 시간제한두는강사 (자세하게보면 퀄은 좀 떨어지는데 그렇다고 퀄이 완전 떨어지는것도아니고 개인센스차이에 따라선 양질의 퀄도 가능 그런데 자세히 보면 실수가 보임. 보통 늦어도 6개월엔 1개커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