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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취업이 안되니 뭐니 말들 많네

작성자
늘취업난
작성일
2020-11-04
조회수
3174
좋아요 수
6
그냥 본인 실력부족임 ㅇㅋ?
언제나 업계는 힘들었고 경제가 좋았던 적은 없음. 늘 힘들었음.
사회와 회사의 문제? 당연히 있지.
그런데 90%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신입 본인의 탓임. 포폴과 실력탓.
뭐 코로나 아니였으면 됬을거같음?
지금도 재능있고 프로경력자만큼의 실무이해도와 실력을 가진 신입들은 어딜가든 다 취업 잘함.
뭘 자꾸 외부에서 문제를 끄집어내서 본인 탓 아닌것마냥 억울해 죽겠다고 찡찡거림?
그래도 구직사이트면 최소 나이 20~30 먹은 성인들 아니냐? 무슨 초중고딩 애들도 아니고.
어른이면 어른답게 본인이 걷고 있는 길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누가 이쪽으로 등 떠밀었어?
특히나 요즘같은 코로나시대때, 회사에서 뭘 믿고 신입들이 가진 리스크를 감당하고 뽑아야 함?
회사가 유니세프임? 그럼 본인이 리스크보다 장점이 크다는걸 포폴로 어필하던가.
결론은 그냥 본인탓임. 취업 컷트라인이 상향평준화되서 못쫓아가겠으면 더 노력하던가, 포기하던가.
12시간 공부할거 14시간 하고, 그래도 안되면 16시간씩 해. 그럼 됨.
취준하면서 잠 5시간 이상 퍼자고 가족행사건 연애건 여름휴가건 놀거 다 노는 애들이 취업 안된다고 찡찡거리는거 아니지?
그러기 싫으면 눈 낮춰서 스타트업을 가던가. 그러긴 또 싫다고 한다면 그저 욕심만 많을 뿐임.
좋은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그런 일자리는 신입들 중에서도 월등히 뛰어난 애들이 들어가는거라
이런 재능러들하고 경쟁하려면 본인이 노력해야지.
경쟁률이 10:1이건 100:1이건 1000:1이건 될 사람은 다 됨. 6.25전쟁통에도 솟을 구멍이 있는 사람들은 다 제 살길 찾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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