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나오는건 진짜 회사 바이 회사
- 작성자
- 안그래
- 작성일
- 2020-11-03
- 조회수
- 1358
- 좋아요 수
- 0
면접 본 회사 2곳
한곳은 면접때 그냥저냥. 끝날 즈음에 늦어도 2주 정도 걸립니다. 대부분 태도 사무적.
한곳은 면접때 사근사근. 끝날 즈음에 취업자 입장 다 잘 아니까 최대한 빨리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알려주겠다.
결과는?
첫 번째 회사 면접 일주일 후에 합격 통보. 이후 물 흐르듯이 진행되서 현재 입사한 상태.
두 번째 회사. 소리소문없이 공고 내리고 연락 감감 무소식.
차라리 별말 안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렇게 입바른말 해놓고 연락 끊었다는게 더 역겨움.
결과론적으로 좋은 회사 들어가서 생각하니 후련한 기분인데
만약 어디든 못 들어가서 두 번째 회사 여전히 결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진짜 소름돋는다.
한곳은 면접때 그냥저냥. 끝날 즈음에 늦어도 2주 정도 걸립니다. 대부분 태도 사무적.
한곳은 면접때 사근사근. 끝날 즈음에 취업자 입장 다 잘 아니까 최대한 빨리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알려주겠다.
결과는?
첫 번째 회사 면접 일주일 후에 합격 통보. 이후 물 흐르듯이 진행되서 현재 입사한 상태.
두 번째 회사. 소리소문없이 공고 내리고 연락 감감 무소식.
차라리 별말 안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렇게 입바른말 해놓고 연락 끊었다는게 더 역겨움.
결과론적으로 좋은 회사 들어가서 생각하니 후련한 기분인데
만약 어디든 못 들어가서 두 번째 회사 여전히 결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진짜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