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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는 가챠같다.

작성자
vcxzzxe
작성일
2020-09-15
조회수
1803
좋아요 수
0
좋은회사를 어떻게 갈 수 있나?
가챠다 붙어봐야 안다.
좋은팀을 어떻게 갈 수 있나?
가챠다 같이 일해봐야 안다.
좋은 사수를 어떻게 만나나?
가챠다 피드백 받아봐야 안다.

뭐 사실 인생이 가챠 아닌게 어디있나, 회사좀 가챠면 어떠냐 좋은거 나올때까지 뽑으면 된다.
단지 가챠할 돈은 있어야지 이직 가챠를 하고 싶으면 개인작을 하자.
첫회사는 최하급 가챠다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
실패했으면 개인작을 하자 개인작 안하면 계속 최하급 가챠 뽑으면서 돌고돌아 탈모생긴다.
개인작을 해서 실력을 올리면 더 상위티어 가챠를 뽑을 수 있다.
물론 여기서도 실패할 수 있지
이쯤되면 출시대박인센티브 라는 가챠가 눈에 들어온다 그걸로 대박뽑은 사람도 한 둘 보인다.
이직가챠는 그래도 포기안하고 하다보면 한번은 제대로 걸리는데
인센가챠는 출시가능성으로 1차 가챠 뽑고 그걸 재료로 대박나는 2차 가챠를 뽑아서 또 그걸 재료로 인센을 줄지말지의 3차가챠를 성공해야하는 3중 컴플리트 가챠다.

물론 취준생의 취직은 가챠가 아니다. 경험치 채우면 자동승급 가능한거라서 실력부족 노력부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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