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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d 학원 세개 다 다녀봤는데

작성자
NV_29214***
작성일
2020-09-10
조회수
1960
좋아요 수
0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은 모두 커리큘럼등 다 돈벌기 위해서 시간만 질질 끄는 느낌에

카운터 상담하시는 분들 한군데 빼고 인성 진짜 무엇인가 싶을정도로

젊은 꼰대짓 하거나 후려치거나;; 업계가 좁으니 학생도 작아서

맘대로 대우하게 쉽다 이건가 하는 어딘가 거뭇한 인상이 느껴지던

안좋은 기억만 있네요 .

그런건 상관없이 결과만 잘나오면 좋아도 그렇지 진짜 막말하는

사람 많이 만나봐서(아니 굳이 할 필요 없는 이야기를하거나 아예 학생에게

관심없어서 냉담하거나. ...) 혹은 배우는데 이것저것 물어봐도 엄청 귀찮아

하거나 하는 사람만 만나봐서 아효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고 나중엔

과외로 바꿨는데 훠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나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2년전쯤 고생하던 제 모습이 생각이 나서 학원 다닌거 후회되어

남기는 글이네요 에효. 정보도 없고 방황하는 학생들만 취업하려고 이리저

리 고생하고 시간 투자하고......그렇다고 선생들이 좋은 멘토도 아니었고

마음이 있는건 더더욱 아니었으며; 그저 좀 후회가 되어 글을 쓰네요

이전에도 cg회사 다니면서 다들 학원에 한이 많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

이기는 하네요. 다들 좋은 지도자 만나서...진짜 좋아하는 일 지지받으며

성장하시기를 바라요. 학원에 가면 내가 을이 되는 기분이 들어

차라리 과외를 구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해요. 차피 학원비랑

돈도 비슷하고...국비는 저랑은 전혀 안맞기도 해서 듣지도 않아봤지만...

시간낭비 덜하고 좋은 결과물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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