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알바의 상식 albamon


취업토크 상세

학원글 종결은아니지만 지망생들을 위한 팁

작성자
ㅇ1ㅋ
작성일
2020-08-25
조회수
1825
좋아요 수
1
1. 국비는 거르세요
그나마 괜찮은곳을 딱하나 알고있긴한데.. 그냥 다 거르는걸 추천합니다
세금빼먹을려고 적당한 커리큘럼에 시간제강사 채용해서 공장처럼 굴리는곳으로,
살짝 과장한다면 책한권 정독하는게 이득입니다.


2. 광고많을 수록 거르세요
무슨 대상수상, 소비자만족 어쩌구 대문짝만하게 걸어놓은곳, 지점 많은곳, 광고 많이 하는곳 싹다 거르세요. 앞서 말한대로 눈먼세금 타먹으려는 학원이 대부분입니다.


3. 취업자 현황을보세요.
(사실 1,2번만 걸러도 거의 대부분이 다걸러질겁니다.)
반인원이 몇명이고, 반수준은 어느정도이고, 몇개반이 운영되고, 몇명의 취업자가 어디를갔는지 보세요.
몇년전 취업자현황 그대로 우려먹는 학원들 많습니다.


4. 강사를 보세요.
강사가 괜찮으면 위항목 다 무시하고 가도됩니다.
학원쪽에는 (매우)잘하는 강사는 거의없지만 잘가르치는 강사는 분명 존재합니다.
근데 이걸 구분할정도면 혼자 독학해도 충분히 하실분들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일단 잘 모르시는분들은 최소한 졸업생을 강사로 돌려막는 학원은 거르세요.



업계 처음발을 내미시는 분들은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마인드로 성급하게 학원등록부터 하지마시고, 개인적으로 발품을 파세요.
몇다리건너면 업계종사자 한둘쯤은 나옵니다. 안되면 인터넷에서라도 찾으세요.
이후에 자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직종을하고자 하는지, 이걸하려면 뭘배워야하는지, 기초는 뭔지, 봐야할건 뭔지 조언을 구하고 찾아보세요.
업계인도 업계인나름이니 한명한테 100%신뢰하지마시고, 계속 찾아보세요.

워낙 광고나 잘못된정보들이 범람하지만 열심히 구글링하고 뒤지다보면 좋은글도 분명 많이 존재합니다. 여러글들 보면 조금씩 변별력이 생길겁니다.
이후에 어느정도 생긴 변별력을 가지고 남은 학원들을 발품팔아 상담받아본다음에, 마음에 드는곳에 등록하세요.

추가로, 이건 선택의 문제입니다만
유행보다는 기술에 집중하시는걸 권합니다. 유행은 바뀌지만 핵심기술은 변하지않습니다.
근본인 핵심기술이 바탕이된다면 유행이 어떻게바뀌든 적응할 수있습니다.


게임업계도 직종따라 많이 갈리기도하고 개개인마다 능력도다르고, 사정도 다르니까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결국은 '잘알아보고 가라' 한마디를 길게 늘여놓은것 같아 죄송스럽지만..
업계에 이제 막 발들이고자 아무런 연줄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막막하신 분들 조금이나마 답답함이 트이셨으면 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지망생분들 화이팅입니다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