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보는 업계 현황
- 작성자
- ROROPEP002342
- 작성일
- 2019-03-08
- 조회수
- 1847
- 좋아요 수
- 0
인력이 남아돈다.
- 과거라기엔 얼마 안된거 같은대, 우후죽순으로 개발사가 늘어날때가 꽃피는 시절이였음. 지금은 거기에서 파생된 인력들이 흐터지고 뭉치기를 반복. 경쟁에서 도태되기도 전에 매년 쏟아지는 대학 학과와 학원 인력까지.. 인력이 남아돌고 있지만 게임업계에는 빨간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임
PC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넘어가면서 레드오션이 가속화 되고, 게임 전반적인 발전에 속도가 떨어짐
더불어 대기업의 인수 문제를 둘러싸고 거기서 일부 쏟아져 나올 고급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채용 시장은 한층 신중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짐. 신입의 수요도 거의 없어지고.... 경력이 있어도 중고 신입으로 들어가야될 상황에 직면했음. 결국 인력 문제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게 되니.... 박터지게 경쟁하게 될 상황에 직면했다고봄..
회사 입장에서 굳이 비싸게 인력을 들여오거나 새로 가르칠 필요가 줄어들었다는것.
- 결론
다들 돈이나 모아서 자영업이나 합시다.
이제 슬슬 한강물 따듯해질거 같은대.....
- 과거라기엔 얼마 안된거 같은대, 우후죽순으로 개발사가 늘어날때가 꽃피는 시절이였음. 지금은 거기에서 파생된 인력들이 흐터지고 뭉치기를 반복. 경쟁에서 도태되기도 전에 매년 쏟아지는 대학 학과와 학원 인력까지.. 인력이 남아돌고 있지만 게임업계에는 빨간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임
PC에서 모바일 플랫폼으로 넘어가면서 레드오션이 가속화 되고, 게임 전반적인 발전에 속도가 떨어짐
더불어 대기업의 인수 문제를 둘러싸고 거기서 일부 쏟아져 나올 고급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 채용 시장은 한층 신중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짐. 신입의 수요도 거의 없어지고.... 경력이 있어도 중고 신입으로 들어가야될 상황에 직면했음. 결국 인력 문제는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게 되니.... 박터지게 경쟁하게 될 상황에 직면했다고봄..
회사 입장에서 굳이 비싸게 인력을 들여오거나 새로 가르칠 필요가 줄어들었다는것.
- 결론
다들 돈이나 모아서 자영업이나 합시다.
이제 슬슬 한강물 따듯해질거 같은대.....